저는 초등 1,2학년들에게 이렇게 가르쳐요.
"He, She, It 일 때는 actuon word에 s가 붙어, (이것은 원서 문법책 Steck-Vaughn의 Language Art책에 있는 설명법이여요.)
왜냐하면 그게 규칙(이 단어는 애들이 잘 알죠? 항상 규칙은 꼭지켜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잖아요.)때문이야.
The dog walker는 he 아니면 she 겠지? 그래서 그런거야."
그런데 과거인 문장을 만났을 경우에 비교하여 현재에도 s를 붙인다는 것을 추가햐여 설명해 주여야 합니다. 한꺼번에 he, she, it이고 현재일때 s가 붙는다고 한꺼번에 설명하면 아이들이 소화를 잘 못해요.
예를 들어 나중에 She ate an apple.라는 문장을 만나게 되는 경우에...
"어? 지난번에 he she it 의 action word에 s가 붙는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안붙었네?
그 이유는 과거에는 s가 붙지 않는단다. 현재이고 namimg word가 He, she, it일 때action word에 s가 붙지."
(이때는 과거의 개념을 알고 있어야겠지요? 그래서 7세정도에게 슬쩍 문법을 가르칠때는 복수개념(적어도 한 6개월은 계속 주지시켜도 쓰기할 때 적용을 못했어요. 제 아들이요!!)- 과거개념을 먼저 깔아놓아야 해요. 그래야 다른 문법들 설명하기가 쉬워요.)
이처럼 예외가 나타나면 그때그때 설명을 또 해줘야 합니다.
2학년의 경우에도 이렇게 가르쳐줘도 그때만 알지 나중에 물어보면 70%의 아이들은 틀려요.
그리고 writing할 때는 거의 95%가 적용을 못시키죠. 여기서 적용시키는 아이는 암기력, 응용력이 뒤어나거나 어릴때 동화책 많이 읽어(강조!!!) 감으로 익힌 아이들이여요.
따라서 아이가 위와 같은 질문을 하면 저처럼 가르쳐주시던지 아니면
"그게 말이야, 규칙이있거덩. 그건 너무 어려워서 더 큰 헝아되면 가르쳐줄께..."
말이 길어져서 죄송하네요.
하여튼 결론은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문법은 어릴 때 열라 가르쳐도 인지, 적용력이 안되고 엄마 진만 빠지니 여러 고수님들 의견대로 초등 고학년때나 중학교때 가르치시고 지금은 책만 열심히 읽어주는 것이 젤일 좋은 방법인 것을 강조하고 갑니다. 이만..
먼저 규칙에 대해 설명하믄 어떨까...
규칙이란게 어디에나 있는데.
영어에도 그런 규칙이 있다....뭐 그런식으로 말해주고
대충 넘어가야하지 않을까....
책을 읽으면서 그거 나올 때마다 말해주고 여기 동사에도 붙어 있네...하믄서
잘하고 있으면서..괜히 엄살인거지?
근데 이거이 종채맘님 말씀처럼 자랑인게야....
떫은 감이나 먹으라고~~~~~~ㅎㅎㅎ
<===준서의 대단한 ^^ 감에 대한 .....감 한아름....ㅎㅎㅎ
설명 안해도 그거 일거 같다고 잘 알아 맞추는 준서...아궁ㅇㅇㅇ 볼 한번 꽉 꺠물어주믄 안될까요..ㅋㅋ
굳이 미리 설명하고 가르치기보다 많은 문장을 통해서 얻어진 감`~~을 잘 살려서 나중에 설명해주면 바로 이해되겠네요..
멋진 준서..에게 설명하느라 괜시리 더운디 땀빼지 마시고 션한 여름 보내세요^^
이건 고민아니고 자랑이죠???? ^^ 떪은 감으로 바꿔버릴까 ㅋㅋㅋ
저는 이런글 읽음 정말 부러워죽곘어요 ^^
혼자서 만드는것들..
그리는것들..
정말이지 생각이 쑥쑥 커가는 소리가 들리는것같아서요~
참 욕심많은 엄마이지요 ^^;
울 둘째는(같은 7살) 그냥 뭘하는지 빈둥빈둥 하는일없이 뒹굴어요.
어릴때부터 이불위에서 자기손보며 5살까지 놀더니만 지금도 그냥 아무것도 없이 이불위에 누워서 그리 빈둥거리는것을 좋아하네요 ㅎㅎ
둘째니까 이쁘게 봐주지 큰아이가 그러고있음.. 참으로 큰인내가 필요할듯 ㅋㅋ
언제 준서의 책들좀 쫘악~ 올려줘보시지요.
그럼 부러워 거품물고 또 쓰러질려나?
(제가 준서의 그림을 볼때마다 괴성이 나오더라니까요. 그림을 너무 잘그려서 ㅎㅎ)
영어문범은 공식이죠~^^
구구단처럼 공식이있는데 나와 너가 아닌 것을 삼자라고하는데 그 그녀 그것이있지 애들이 뭔가를 할땐 s를 붙여주는거야 내가 영어를 만들었으면 안붙였을껀데 영어를 사용하는사람들이 그렇게 사용을하네~공식이야 공식 ---- 전 과외할때 욜케 갈킴니다^^
참 난감하네잉 준서가 몇인디 이런문제 푸나여?
음 제 식대로 한다믄 " 몰라 " 요건데 넘 무심한가여?
지는 그나이 눈높이에서 설명이 불가능한교육방법은 애초에 배제하려고 하는데요 근데 이러다보믄 참 할거 없지요 그래서 만약 이런상황에 막닥뜨리면 엄마는 모르는데 너가 한번 알아보고 엄마한테 에기좀 해주라 이러지요 근데 이것도 정 여의치 않으면 할수없이 내가 아는대로 어른눈높이 설명 들가지요 ....요거는 가능하면 자제합니다 이렇게 아는것보단 모르는게 약이다 싶어서요 으~어렵다
naming word/action word 를 구분하고 있다면 그거에 따라 말해주면 될것 같은데요...
근데 걔네들은 왜 그렇게 말을 어렵게 쓴대요? 인칭에 따라 현재동사형 변하는건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이럼 걔네들이 '니네 말이 더 어렵거든??' 이럴까요? ㅎㅎ
저 밑에 어디 댓글에 우리말 조사변화 하는거 보니 새삼 어지럽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