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파닉스가 필요해서 하시려고 하시는 건가요?아니면 그냥 영어교육접근을 어떻게 쉽게 할까를 물어보시는 것인지요? 직장맘이시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일단 목표설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구요.
파닉스라면 다른 교재도 있겠지만 우리 아이들은 리딩타운 인터넷수업으로 (파닉스 KB-1A정도가 파닉스인것 같아요) 그냥 하루에 20분정도씩 했더니 금방 했구요.제 생각에 그정도 레벨은 굳이 책 구입 안 해도 영어를 접해왔던 아이들이면 금방 할 거예요.
그런데 큰 아이를 키워보니 파닉스보다 저학년에서는 listening에 더 신경쓰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 시기에 아이들이 영어를 소리로 받아들이는 게 빠르니까 좋은 책이나 dvd를 소리로 계속 들려주면 귀가 빨리 트여 그 다음으로 진행하기가 쉽더라구요.
우리 큰 아이가 다시 1학년이 된다면 전 모든 욕심 접고 그냥 cd만 하루 종일 들으라 할 거 같아요.
그러다 엄마 돌아오시면 하루에 두권정도 엄마랑 책읽어보고, 주말에 엄마랑 책읽고 또 cd듣고, mp3도 좋구요.
부족하지만 그냥 답들이 없으시길래 경험담 올렸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질문주시면 다른 분들이 더 상세히 도와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