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이고 탐정류도 좋아한다면 nate the great 도 괜찮구요..
read it yourself 시리즈도 괜찮은 것 같아요. 1단계나 2단계부터..
구립도서관 가까운데 가보시면 an i can read 시리즈나 매직트리 하우스..
정말 많더군요.. 아빠것까지 회원증 만드셔서 빌리면 9권이상 빌리실 수 있을 거에요~
이것저것 빌려서 아이 취향을 알아보세요~
이제 읽기 시작단계시면 an i can read나 all aboard reading 같은 책들도 괜찮습니다~
어스본 영 리딩 1단계는 오디오 녹음도 재미있고 쉬운 편인 것 같아요..
개구리 왕자나 완두콩 공주(영타가 귀찮아서..)같은 명작 위주로 우선 낱권으로 구입해서 보여 주세요~
집중듣기를 해낼수 있는 바탕이 되어있다면 저는 매직트리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40분동안 앉아서 듣는 것이 아무래도 듣기하는 역량을 늘릴수 있는 계기가 되구요.. 제가 아더 어드벤처 보고 있는데요... 책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다른 것 같은데.. 책이 일반 챕터북보다 크기가 크고 그림이 선명하고 좋더군요..(쑥쑥짱님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속지 사진으로 올려놓으신 것 있어요... 제가 컴을 잘 못해서 붙이기를 잘 못하네요.)
어려운 어휘가 많지는 않은데, 해석이 조금씩 잘 안되는 부분도 있는데, 아이는 그냥 쉽게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또 , 미국아이들의 생활들이 잘 나타나있지요. 생일파티나, April fun day(저도 이책보고 처음알았는데, 마누절날 아이들끼리 골려주고 하는 날인가봐요) 라든가하는 여러가지 문화도 엿볼수 있구요.. 아이들의 재미있는 생각과 행동들도 엿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명작류를 찾으신다면 어스본영리딩이 좋기는 한데, 제가 보기에 단어수준은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리스닝이 되면 리딩타운 보내도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으시니 책읽기와 듣기, dvd보기 등으로 리스닝을 다지고 리딩을 다지는 것이 나중에 더 진도가 빠를거예요.리스닝과 리딩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라이팅이나 스피킹은 무리입니다.학원보다는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찾아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긴 한데요.아이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해보셔야 할거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한국책을 보고 비슷한 류의 좀 쉬운책을 고르면 나을것 같구요.지금은 책보다도 영어소리에 대한 노출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dvd를 소리로 녹음하여 하루종일 듣는 것과같이 소리듣기에 신경쓰며 좋아할만한 책을 고르심이 나을것 같아요.
아이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아야 다른분들이 책소개를 할 것 같은데, 1학년정도의 책을 읽을 수 있으면 그 정도 수준의 책들에 몇달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야 할것 같군요.전집은 an I can read books level 2정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