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몇 번씩 해서 확인해 보는 분위기라 우리앤 반대로 넘 잘나온거 같아서...
얘가 그때 잘 찍었나 싶어 한 번 더 시켜보니 비슷하게 나오네여..
같은 레벨에서 B , C 이리 나오는거 보면 얼추 맞겠죠...
바로 확~ 점프한거 보면 첨에 넘 긴장했었나 보네여...
한 번 더하면 또 팍~점프하는거 아녜여? 궁금해 지는데여~^^
^^
저도 그 레벨테스트를 해본 사람으로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가됩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이어요.. 1C에서 3A로 점프해서요.. ^^
저는 제가 믿고싶은만큼 믿기로했습니다.
저역시 34문제가 정말 레벨을 정할수있을까 반신반의해서 한번더 해보았는데 저는 비슷하게 나오더군요.
만약 잘 안나왔다면 저는 그결과를 안믿었을거구요.
만족할만큼 나왔으니 아이칭찬해주고 너무 기특하다며 아이 기 살려주고..
그걸로 충분했다 생각합니다.
거기에 큰 의미를 두지않기로 했지요 ㅎㅎ
며칠전..
학원에서 테스트받고와서 쑥에 글올려 어마어마한 응원을 받은뒤..(정말 눈물나도록 감사해요 ^^)
아들에게 지문읽고 간단하게나마 글을 요약해보라고 하고있습니다.
(물론 한글로요..)
한이틀 한글로 한글로 요약해서 말해주고 이틀뒤는 그냥 영어로 하겠답니다.
그게 더 편하다구요.
영어로 요약하기는 훨씬 쉽게 하는모습입니다.
그모습을 보면서 느낀점이있다면..
테스트는 그냥 테스트로 끝나고(엄마가 새로운 자극을 받고, 새로운 방법알기에는 좋더군요.)
집에서 엄마표로 하는 아이들은 방법만 알려주면 오히려 짧은 시기에 금방 따라갈수있겠다 싶더군요.
울 아들도 처음 방법을 몰라 테스트할때 한마디도 안했지만
방법을 아니 너무 쉽게 하는 모습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을 못하는점도 있겠고(그건 성향일수도있지만 아직은 많이 어려서 그럴수도 있겠다싶구요..)
지금은 몰라도 배우면 금방 뭐든지 하겠다 싶기도 하구요..
레벨테스트이야기를 하셔서 엇그제생각나 수다떨어봅니다.
참..
3A가 맞을거예요.
믿으셔요~
저도 그냥 믿고있답니다 ㅎㅎ
(전 옆에서 문제풀때보았는데 이궁..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