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저도 적극 권합니다. 온라인 상으로 볼 때 가격은 어디나 동일한 듯 합니다. 제가 3년 전 쯤에 샀는데 아직도 그 가격이던데요... 다만 온라인에서는 적립금에서 차이가 나니 잘 비교해 보시길... 얼마 전에 봤는데 키다리가 적립금이 좀 되는것 같더군요. 매장에서 구입하면 수업이 가능하다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해당 샵에 물어 보심이 어떨지...
30개월이면 런투리드 플러스는 아직 너무 이릅니다. 유혁이도 이제 5세이만.. 제대로 된 활용을 하기가 조금 벅찬관계로 현재는 런투리드만 보고있구요. 런플은 런투리드활용이 끝난 이후에 생각하려고 집에 모셔두었답니다. 런투리드는 지역별로 키다리영어샵에서 수업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까운곳에 한번 문의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어요. 여자아이어서 사이언스를 싫어한다는것은 일종의 편견 같습니다. 아이들마다 다 기호가 틀려서 남자아이들중에서도좋아하는 아이 , 없는 아이가 있을수 있답니다.
저 역시 런투리드와 사이언스 갈등을 하고 있는데요(여아거든요) 울아인 6세라 플러스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은 이르다는 말이 있어서요. 런투리드느 플러스보다 밑의 단계가 개월수에 더 맞을듯 하네요. 비록 문장은 짧지만 우리가 무시 못하는 어마어마한 힘이 있다는 관계로 저 역시 선뜻 결정 못내렸거든요. 아무래도 런투리드가 권하는 단계로 가심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에느 아직까지는 단행본을 더 읽어 주는것이 좋지 않을듯 싶어요. 울 아인 런투리드도 좋아하지만 잠자리 동화로 영어책 가져 오라하면 당연 단행본을 들고 오거든요. 그건 자기가 보기에도 단행본이 내요이라든지 그림면에서 아이에게 더 좋다는 뜻이 아닐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