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 대단하숑!
오사카 대표코스 잘 다녀오셨네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프리패스를 끊으면 어디건 줄 전혀 안서고 바로 들어가는디,
거그 모두 돌라믄 돈이 좀 쎄도 그거이 끊는게 좋은디.
울 식구도 갔다가 아침입장 마감시간 퇴장 했으요. 아덜이 넘 좋아혀서.
내가 벼르고 별러 들른 금각사서는 하품하던 인간덜이 거그서는 워째그리 잘놀던지. 끙~
(오사카 기점으로 쿄토 나라 뭐 요런 곳도 갈만혀잖요.)
님의 제글리쉬 훌륭허시네요.
글고 영어는 갸네들이 발음 한계가 심해서 님의 매끄런 영어를 죽었다 깨도 못알아들어요.
발음 유려한 우리가 sweet 라고 하면 나니(what)??? 헌다니께요.-갸덜은 '스윗또'라구 혀요. 나 참.
님 야그 들으니 지도 가구싶어 지네여.
맛난 여행기 2탄 지둘릴께요. 부탁혀요~.
멋지십니다.
여행기가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사실 그곳까지 가서 방콕하고있기에는 정말 너무 아깝지요.
ㅎㅎ 제글리쉬 정말 재미있네요.
후기를 너무 재미나게 써주셔서 읽는내내 웃고있습니다.
저도 2부기다릴께요.
2부 안올려주심 삐질분들 많을것같아요 ^^
ㅎㅎㅎ 주번님 요즘 덧글에서 뵈었던...낯이 익네요~ ^^
이리 재밌는 일본여행기를 풀어주시니~~ 2부도 너무 기다려집니다~
저도 작년 겨울 12월에 홍콩을 8살난 딸과 3살난 둘째까지 데리고 물론 남편이 영어를 좀 해줬지만..
암튼 자유여행을 해서 저도 바디랭귀지 섞어가면서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서..
버스랑 전철(홍콩전철 MTR이라고 하죠), 멋진 달리는 옥외간판이 되는 '트램' 들,
스타페리 ship(침사추이에서 홍콩섬 갈때 왕복으로 타봤네요)
그리고 택시까지 이용한 경험이 있어서...아..작년 그리운 추억이 생각나네요 ^^
더더욱 재미있게 읽었답니다...저도 기회가 되면 일본여행을 하고 싶어서 더 열심히 봤구요 ㅎㅎ
전철로 이렇게 어찌어찌 가면 되는군요..ㅎㅎㅎ
암튼 2부도 기다릴게요~ 힘드시겠지만 자세히 풀어주시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거에요~
(은근 부담..ㅋㅋㅋ)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뭐 입이 근질거릴땐 여기 쑥에다 푸시는게 최고의 방법인 것 같다는,...ㅋㅋ
급하면 바디랭귀지 막 나오게는 되두만요,...ㅠ.ㅠ;;
아님 눈 동그랗게 뜨고 단어만 딱 잘라 뻐끔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던지,...^^;;
다국적 사모님들이 뭉쳐서 잼 나셨겠어요. ^^;;
2부는 계속 되어진다~~~~ ㅎㅎㅎㅎ
ㅋㅋㅋ 주번님 일본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2부도 기대됩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다닌다는 전철 넘 예쁘네요. 아이들의 시선을 딱 끌게 되어 있네요.
일본 음식도 ^^ 맛나보이구요. 주번님께 새로운 도전였겠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