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8권 뒷권은 거의 한글로 가지고있습니다.
영어책을 사달라고하는데.. 이 뒷권들은 영어책들이 하드커버여서인지 가격이 너무 비싸더군요..
그냥.. 다른 영어책 사줄께 이건 한글책봐라~~ 하면서 절대 지르지못하니..
그냥 영어챕터북은 하드커버말고 지금처럼 나오는게 울 엄마들을 도와주는 길인듯.. ^^;
일단 애가 좋아해야 하지 않을까요? 혹시 판타지를 안 좋아한다면... 덥썩 사놓고 후회될 거 같은데...
제 생각엔 형님이 준다고 하면 일단 그 걸 받아오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책이랑 테잎이랑 아이에게 접하게 해 본 후 전집구매를 결정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할인행사가 아깝긴 해도... 적은 돈이 아니고 애가 나이도 어린데, 이런 기회는 또 오지 않을까요?
참, 링링님도 말씀하셨지만 뒤로 갈 수록 점점 길어지고 수준이 높아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