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안들어 오면 허전하고
이리 휴가 중간에도 안들어 올수가 없지요..ㅎㅎ
아름다운 밤이에요~~~~(누구 버전인지야 뭐...다 아시겠죠...ㅋㅋㅋ)
그러게요
저도 마음 아프고 속상할때... 어디다 하소연 절대 못하고 그런디 가슴은 터질것같은때...
여기 엄미덜한티 위로받고 도움받고...
아웅ㅇㅇ ^^
리후니님.... 땜시 여기가 더 아름다워지네요...
이름이 이뻐요..
리후니라...^^*
저도 글쓴지 얼마 안되었어요..
매번 이런 거 써도 되나.....아직도 고민하지요..ㅎㅎ
어떤 글을 올려도 쑥숙에 계신 분들
다.....칭찬에 격려에....ㅎㅎㅎ
이 맛에 요기 게시판을 못떠나는 것이지요...
우리 같이 가요~~~
무방위 같이 해요.ㅋㅋㅋ
리후니님... 저도 늘 그런생각이랍니다... ^^
다른님들에 비해 너무 쳐지니 뭐 하나 도움될건 없고....
몇년째 눈팅만하다가 두어번 고민의 글만 올렸죠...
그럴때면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는 선배맘들 덕분에... 다시한번 힘을 얻고...
어떻게 해야할지 길을 찾구요...*^^*
그래서 요즘엔 쑥쓰럽지만 덧글이라도 달려구요~*^^*
촛불때문에 우울할때도... 촛불발언대가 어찌나 큰 힘이 됐는지...
또 작은 일에도 내일처럼 걱정해주시는 쑥쑥맘들 참... 아름답지요?~~~*^^*
후니맘님... ^^ 우리같이 양지로 나올까요?~~~ ㅎㅎ 눈팅만 하지 말구요....
암튼 넘넘 반가워요*^^*
리후니님 반가워요..
이렇게 글써주시니... 저도 아름다운 세상에 중독되어서 아들래매한테.. 만날 구박받는답니다.
이런글 읽으면 괜히 울컥해 눈물이 날것같더라~~
모두들 그러지 않나요? ㅎㅎ
그러게요. 저도 그동안 도움받은게 넘 많은 쑥~인지라
이제 뭔가 도움줘야하지 않을까 일부러 답글도 달고 하지만
워낙 훌륭한 맘들이 많아 계속 도움만 받고 있네요.
어쨌든 몇년 따라하다보니...
모두 고마워요 ^^
참 아름다운 세상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더불어 중독의 세계에 오신 것도!!!!
누군지 몰겠는데 요즘은 자식들 자랑할래도 밥 사 먹이면서 자랑질 해야 한다고,....쩝!!!
웃지못할 경쟁의 단면이 아닐지,...
하지만 여기는 밥 사 먹이지 않아도 되요. ㅋㅋ
서로 밥 사준다, 커피 사준다 그럼니다.
또 글들속에 웃음, 눈물, 감동, 고민, 코미디, 격려 다 있는 세상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무래두..흐음..진단결과..쑥쑥 중독증세 초기(?)인것 같습니당..^^
오늘은 어떤 글이 올라와 있을까...밥을 하다가두..쑥쑥생각..
한번은 제가 한창 중독증세가 심할때에 커피 끓여놓은 냄비를 태워먹은 적도 있답니당.ㅠㅠ
단순히 교육정보뿐만 아닌..다양하고도 서로 공감 할 수 있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따뜻한 정보와 위로의 글이 되어 주거든요. 가족같기도 하구..^^
늘 고맙구 감사한 쑥쑥이랍니당.^^
리후니님,
빚을 갚는다시니, 금리는 씨게 쳐주시는 거겠지요??
ㅋㅋㅋ 난 이케 통장에 입금, 6:4 배분, 뭐 이런 야그를 좋아하는겨 어무이~
누가 보믄 금융인인 줄 알겨~
저녁을 느무 많이 묵었더니, 헷소리만 새어나와고..ㅋㅋㅋ
리후니님 반갑습니다~
저 역시 도움만 받다가 수면에 올라온지 얼마 안되요..
리후니님도 기탄없이 질문 올리기도 하시고 사는 얘기 하면서
영어에 관련된 야그 좀 풀어주시면 얼마든지 수면위로 올라오실 수 있습니다~
답글 잘 달아주시는 분들께 힘이 되는 글일 거에요~~
저도 잘 모르지만 제 아이랑 비슷한 연령의 아이를 가진 분들의 고민글은
(보통 어떻게 진행하느냐..어떤 책이 좋은가..하는..)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아는 한계에서 덧글 달기도 하는데..
너무너무 잘 달아주시는 분들 앞에선 뭐 새발의 피입니다만...
(저도 클릭하면 바로 링크로 가는...그런거 알고 싶답니다~ 컴맹의 비애..ㅠ.ㅠ)
아 이 부분,,제가 자세히 안 적어서 보충설명 아래 덧글에 했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또 혹시 그냥 지나쳐지는 글도 있을 수 있어서
달아드리게 됩니다~~ 암튼 리후니님 반가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