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은 27개월이예요. 튼튼영어는 아직 이른것 같구요. 저도 영어만세랑 영어나라 알아봤거든요. 근데 둘다 단어위주의 수업(물론 수업할때 노래랑 율동같은거 같이 하지만)이라서 전 프뢰벨 마더구즈 수업을 신청했어요. 동요로 영어를 접근하는거라서 거부반응 없을꺼같아서요. 아직 수업은 안했는데요. 계획표를 보니 제가 생각했던 방식이더라구요. 선생님께도 20분동안 잘 놀다가시라고 했습니다. 일단 단어테스트같은거 없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마더구즈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냥 틀어만 주어도 아이들 좋아합니다. 우리 예전에 유치원 다닐때 동요먼저 배웠지 단어먼저 배우지 않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