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가서는 혼자 힘으로 할 수 있게
더 열심히 책보라고 해야겠네요...
한번씩 레벨테스트 해보는 것두 잼있긴해요^^
ㅎㅎ
아이 기살려주고 기회가 좋았구먼 뭘 그러셔요~
그래 너 영어잘해~ 하면서 앞으로 더 책많이 보고, 듣고 하면 더 잘하게될거야...
그렇게 말해주면 자기 영어잘한다고 안할라고할려나???
울 집 아들은 자기가 뭐 잘한다고 하면 더 기가살아서 기분좋게 잘하던데 ㅎㅎ
(사실.. 저도 처음 3b가 나왔을때 너무 잘나온것같아 다시한번 해보았잖아요.
처음 14문제는 같은 문제가 나오는것같더군요. 그후 20문제는 틀려요..
저는 한단계업되어서 나왔지만 비슷하게 나와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하룻밤만 지나보면.. 레벨테스트의 결과,...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더군요.
뭐든 하룻밤을 넘기면 평온해지는것같아요 ㅎㅎ)
ㅎㅎㅎ 7살인데 벌써 고런 맛 (성취감?) 을 알아버렸나 보네요~ ㅎㅎ
엄마가 옆에서 좀 가르쳐 주었다면
진정한 결과가 아닌 것 같아요.. 그렇다고 7살에 돈 주고 또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말로 잘 설득해 보세요~
내년 학교에 들어가서 봐야 제대로 된 레벨이 나오는 거라고..ㅎㅎ
여름방학에 즐거운 책읽기...한글책도 많이 읽는게 예비 초등생에겐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초등 2학년인 저희애도 더욱 책읽기에 매진하고 있답니다.
레고로 집만들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