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해요 여기에 나온 책들을 다 찾아보고 고를께요
다들 유명한 책 같은데 ...제가 너무 모르네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텝인투 리딩- 저는 3단계만 봤었는데요. 노래도 섞여있고, 따라 읽기-하지 않더라도.. 아이가 읽어주더군요..-도 괜찮고, 저는 오디오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
레디 투 리드중에는 핸리앤 멋지 해봤는데, 잔잔하고 좋던데요... 크고 침흘리는 착한 개도 함께 나와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애니라고 깔끔하고 예민한 사촌도 나오지요..
그리고 An I can read 시리즈들도 좋아요.. 1단계 중에서 몇권 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모리스 더 무스.... 재미있더군요..
읽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셨나보네요... 듣기를 미리 해오신 상태가 아니라면...
리더스중 스텝인투 리딩이나 ORT 등을 주교재로 정하셔서, 집중듣기까지는 아니더래도,
하루에 한번씩 엄마와 책보면서 짚어서 듣는 시간을 갖으시고, 나머지 시간에는 엄청난 흘려듣기... 아시죠...
그러다보면 좀 지루하실거에요.. 그럼 사이사이 재미있는 다른 책들도 끼워서 여러가지를 함께 들을수 있지요..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참 좋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둘째도 있으시고...
하염없이 흘려듣기.... 아시죠? 흘려듣기 하려면 노래가 중간중간 있는 것이 훨씬 덜 지루하고 편할것 같아요..
10권 정도씩 리더스 구입하시면 큰 부담없으실 것 같아요..
step into reading 3단계의 아서시리즈도 정말 재미나더군요.
글밥도 적당히 4~5줄정도 되는것같구요.
울집 스텝에서 아서이야기를 한두권 사모은거이 거의 20권은 되었던것같아요.
그리고 Ready to read 시리즈도 1단계는 정말 쉬울거예요.
한페이지에 1~2두 정도되는것같은데..
하지만 재미난책의 구성이 많아서 저도 이책 시리즈 좋아한답니다 ^^
로보트먼치 아저씨(예전에 공구했던 시리즈)도 남자아이들 잘 볼거예요.
너무 글밥이 많은 편인가요?? ^^;
적어주신 걸 보면 이제 읽기 시작하는 단계네요~
Dr. 수스의 책들도 이맘때 읽기 참 좋아요~
RTR(ready to read)의 엘로이즈 시리즈는 조금 어려울 라나요~? 헨리 앤 머지도 괜찮구요..
나머지 RTR은 잘 모르겠고..
스텝 인투 리딩은 하나씩 모아지던데..괜찮았던 것 같아요..
아서가 나오는게 3단계인데 그건 지금 어려울 것 같고..
차라리 An i can read 1단계나
I can read! 1단계도 괜찮을 것 같구요~
all aboard reading 도 다양한 레벨의 다양한 구성이니
한번 눈여겨 보세요 ^^
참 DK리더스 1단계도 괜찮고..
요번에 공구했던 까이유도 의외로 글밥도 많고 생활영어도 많이 나오고
그.. 엄마나 어른들이 쓰는 대화도 참 좋더라구요.. 혹시 공구가로 나중에라도 나오면
둘째까지 좋을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