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보여 주시면 될거 같은데요. 알파벳을 인지하지 않아도 음가를 위주로 된 비디오를 보다 보면 알파벳도 익히고 파닉스도 해결하고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티비 녹화를 했는데 녹화해 놓은지 2년만에 보면서 감탄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찬사가 쏟아지는 비트윈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아이와 함께 보며 따라하다 보면 저절로 책을 읽는다고 해서 저도 요즘 열심히 보여 주고 있는데 자극적 만화에 길들여진 6세는 조금은 꺼려하는 면이 있네요. 어쨌든 좋은 비디오인건만은 확실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