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1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08-08-07 22:53
답댓글

지도 요즘 많이 고민하는디....

진따루... 변방으로 가고 싶어서리....

어차피 학원도 안댕기는디.... 시골 들어가서 막 더 뛰어놀고 경쟁 좀 덜하면서 몇년 살다 나오고 싶은디...

음...근디 도서관이 없겠죠??

오늘도 불볕더위속 션~~~한 에어컨 빵빵한 도서관에서 하루죙일 놀고 잔뜩 책 빌려서 왔는디...

하여간 변방으로 가고 싶습니당.ㅇ.ㅇㅇㅇ

앙ㅇ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통통맘
  • |
  • 2008-08-06 18:20
답댓글

아이 변방에서 건강하게 키워보려고 올 가을에 이사 결정했습니다.

나중에 아이의 요구와 성취를 보면서 다시 입성을 하든지 변방을 고수하든지 하려구요.

 

불쑥불쑥 솟아오르는 조급함을 먼저 다스려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06 18:30
변방에도 조급해하고 더 열성인 엄마들도 많답니다. 휩쓸리면 더 맘고생 몸고생입니다. 여기서 중심 잘 잡고 잘해나가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06 18:43
저도 화이팅입니다.! 더운 여름 잘해내실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08-06 16:29
답댓글

제가 학군 따지는 그런 무셔운? 곳에 살아보지 않아서 잘은 몰라도...

절대 그런 치열한 곳으로 입성?하기 싫은건 확고 합니다...

철저히 지방사람이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고 항상 즐겁거덩요...

남들 다 보내고, 다 누리고 사는 그런데 살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담은 훨 나은것 같어요..

차도 안막히고, 공기도 좋구요...

아이를 믿으라는 그 말씀을 다시 되새기며...^^

덥지만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06 18:32
네. 초등에 잘하는 것보다 중등에 잘하는 게 그것보단 고등에 잘하는 게 그것보단 대학에 잘하는 게 낫다고 하잖아요. 변방 열등감을 언론에서 너무나 많이 만들어서 학생들도 자기는 대치동 아이들보다 떨어진다고 생각 하드라구요. 저도 우리 애 믿어보려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민예성맘
  • |
  • 2008-08-06 11:12
답댓글

우리 방학때 생각나네요. 평소에 징하게 놀았으면서 막상 방학이 되면 실컫놀아보자는 맘 먹고 개학전날 까지 가방한번 안열어보구...막상 개학날 하루 앞두면 벌설게 걱정돼 일기 독후감 식구들 동원해서 해치웠던 기억이요.

 

그땐 다들 그렇게 놀구 고등되서야 공부했는데...요즘 초등들...고등같아요.

어떻게 보면 참 한심한 일이지요. 나라안에서 고만고만한 애들끼리 경쟁을 시키니 참 비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애들마다 소질과 관심분야가 다른데...모두 똑같은 걸 잘 하려고 숨막힐 듯 바둥거리니...

 

전 공부면에 있어선 좀 욕심을 버린 편인데 영어는 안 그래지네요.

애들끼리의 경쟁이 아니고...시험성적 잘 나오려는 욕심이 아니고...내 아이들이 큰 꿈을 가지고 큰 무대에서 큰 걸 보고 살면 좋겠다는 희망상...열심 써포트해주려 애쓰는데...그것또안 아이들한테 스트레스면 공부나 마찬가지겠지요???

 

울신랑이 아들둘에 장남인데 나름 수재였답니다

자긴 할줄 아는게 없어서,,, 하고 싶은게 없어서 공부만 했다더군요

동생은  공부잘하는 형에 가려 딴데 눈을 돌리면서 겨우 2년제 대학만 나왔구요

근데 결과는...(아즉 젋어서 결과라 하긴 좀 그렇지만) 시동생은 그 분야에서 열심 활동해서 대학교수 됐답니다.

울신랑은 전공이랑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하고 있구요. 별로 흥에 안나는 일을요...

울신랑 요즘 푸념합니다. 공부잘해도 소용없다구요...

 

그래서인지 부부둘다 공부면에 있어선 풀어줍니다 ...심하게요...

초2년인데 중간고사라고 문제집 사달라해서 애를 달랬지요

벌써부터 문제집에 시달리게 하고 싶지 않다고...공부하지마라고...

물론 아즉 어려서 부부가 조급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걍 지 하고 싶은일하면서 즐겁게 잼나게 살면 좋겠단 생각들어요

인생에 정답은 없잖아요

남들한테 성공해 보이지만 자기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누가 모래도 자기가 즐길수 있는 일을 하는게 행복아닐까요

저도 윗글을 읽으며 맘을 다잡아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06 18:34
건너 아는 분이 *당에서 쪽집게 과외시켜서 모의고사 몇십점식 올리고 했는데 그게 한철 장사인가봐요. 정작 모의고사는 올려줬지만, 수능은 교과서 밖에서 나와서 경기도 모대학 갔답니다. 그런거 보면, 언론에서 발표하는 사교육= 아이의 실력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님의 글에 동감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8-06 01:03
답댓글

오늘 SBS서 마린보이 박태환 스페셜 방송을 해줬는데..늦은 밤까지 보고 여기 앉았네요..

뜨거운 괌에서의 훈련일정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물론 뜨거운 무더위에 건강까지 해치는 선수들은

너무 안타까웠어요..) 암튼 박태환만 봤을때..하루 휴가를 내어 바닷가에서 노는 젊은 선수들이

어찌나 건강하고 순수해 보이던지..그 환한 웃음을 보며...에구 우리 아들도 저렇게 키우고 싶다..

는 생각이 절로 들더만요...꼭 공부가 아니어도 좋은데...

모두들 초등학교부터 공부,.공부 하니 정말 요즘 아이들이 더 불쌍해요..

다른 특출난 재능이 없이는 공부밖에 방법이 없나 싶으니...저도 서글퍼 지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06 18:36
네. 저도 우리 애가 수영에 재능 있으면 박태환처럼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저런 괴물이(좋은 의미에서) 우리나라에 태어나주셔서 우리 국민들 얼마나 기쁜지요. 이번 박태환 부모님도 표를 못구해 올림픽 직접 못본다든데, 저도 그 경기만은 지켜볼렵니다. 라케님, 너무 잘해내는 모습, 늘 잘 보고 있습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마리
  • |
  • 2008-08-05 23:30
답댓글

 동감 동 감입니다.

공부는 자기 힘으로 해양 하는데 .. 그런데 주변을 보면 제가 배웠던 원리들이 이제는 틀렸나? -교육학 전공, 대학원에서도 교육학 전공,,-하고 혼란이 오기도 합니다.

고등학교 다니는 조카는 과이 안 받으면 공부 못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데  과외 받으면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도 많다는 생각과는 다른 현실.. 게다가 비싼 괴외 선생님이 확실히 잘 가르치고 문제도 더 잘 집에준다는 아이러니한 시장 경제의 원리가 적용되는 교육 현실..

 

 신랑은 이걸 요즘 아이들의 공부 인플레이션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저는 제가 다닌 대학이 요즘 그렇게 가기 어려워진걸 보고는 빨리 태어난 걸 감사하게 여깁니다.  지금 태어났으면  아마 저처럼 공부했으면  대학가기 어려웠지 않을까?^^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인생이라는 길이 그렇게 대학 가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인생에서 살아남아 우리의 유전자를 전하는 것은 대학을 벗어나 더 크고 험한 사회라는 경쟁의 바다에서 갈림지워지지요

 

저는 제 아이들이 대학이라는 호수에서 빠져 죽지 말고 더 큰 사회라는 바다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키우고 싶습니다 .

 

사회가 넓은 걸 알고 학교과 공부가 다가 아닌 것을 알고 인생이 얼마나 긴 지 알아야 우리 아이들이 사소한 !!성적 고민때문에 자살하고  자신을  비관하고 포기하는 것을  하지 않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06 18:38
교육학 전공하셨으면 정말 아이 잘 키우실거 같습니다.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아는 분이 유아교육 전공하셨는데 아이들 정서를 가장 중요시 하드라구요. 네. 그래도 공부 못하는 애들은 자살은 안한다구 하네요.
공부 스트레스로 어려서부터 정신질환 갖고 치료 받는 애들 정말 많습니다. 자살 생각하는 초등도 많댑니다. 너무 안타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8-05 14:48
답댓글

제목이 변방이라길래 전 한참 다른생각하고있었네요 ㅎㅎ

그 변방이 지방이었군요.

여기도 지방인데 나름 교육열도 많은것 같은데, 제가 서울방식을 잘모르긴하네요 ^^;

 

이번 방학 저는 나름 많이 놀리는쪽으로 기울긴했는데 놀리면서도 마음한켠으로는 이궁.. 책좀 보았음, 숙제좀 했음 한답니다. ㅎ

오늘은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한다고해서 그저 설레는 하루입니다.

새벽까지 잠안자고 놀겠다는 아들을 보니.. 그래.. 그렇게 놀면서 지내야할시기이지~라는 생각을 많이하게되네요.

그래도!!

이따 3시면 집에 데려가서 숙제좀 시키고 저녁쯤에 다시 놀릴려구요..

이러다 하루종일 정말 계속 놀게만 생겼다니까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05 18:22
우린 층간소음 날까봐 새벽 파자마 파티는 생각지도 못하지만, 너무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