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참 아름다워 한참 봤네요.
두 권 빼고 모르는 책들. 구입들어 갑니다.
휴가비 절감한거 전부 도서비로 옮겨갑니다.
그나저나 일천한 우리 아덜 레벨에 언제 다 보나 이 귀한 책님들.
-리딩타운 무료테스트 받고 하도 저급이라 차라리 놀래지지도 않더라구요.
그래 너 처지가 지금 이렇단 말이지. 그럼 짐부터 죽짜꾸나 읽자구. 그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요 책들도 꼭 읽어야지요. 감샤! 그리고 나으 안습.
앗~~ 깜딱이야. 카라님 글 음악계속들으려고 창을 두개띠워놨는데, 갑자기 띠융 노래가 나와서.. ㅋ
grufallo는 제가 너무 재밌게본책. 테입도 좋구요..
pumpkin soup 좋겠네요...그림도 좋고.
난 몰라요. 오늘 지름신 왔으니 책임 지셔요 들... ^^
감사해요. 쑥쑥짱님
저도 요즘 그림책에 관한 글들은 모두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조모책하고 오드리우드책은 집에 없는데 담에 꼭 읽어보고 싶네요. 밑에 준서맘님과 로체님이 소개해주신책들도 모두 메모합니다.
very very thank you.^^
꼭 필요한 정보였는데 ^^ 감사합니다. 쑥쑥짱님... 더구나 소리까지... ㅎㅎㅎ
그림책 릴레이는 보고 또 봐도 참... 좋아요.
그림책은 저도 많이 몰라서요. 그림책의 중요함을 많이 느끼네요.
저역시 정원님과 같이 묻어감.
그림책 소개가 제일 반가운 1人^^
모두들 ㄸㅆ~
아, 제가 요새 찾던 책들이에요.
너무 감사해요. 글밥 좀 길면서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책들.
그런데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음,...오디오 딸린 글밥 되는 그림책들 정말 반가워요.
윌리엄 스타이그 책들은 읽어주기 참 부담스러워서(그 이유는 나도 몰라요,...내 실력 탓만은 아닌듯 해요.ㅜ.ㅜ)
오디오 있는 글밥이 되는 그림책들 찾기 참 힘들어요. 감사해요.
ㅎㅎ 쑥쑥짱님 글을 읽으면서 제 머리속에서 떠올랐던 건..
바로바로 실베스타와 요술조약돌 (영타 귀찮아서..ㅎㅎ)
바로 첫번째로 나오니 이건 두구두구두구... 깜짝 놀랐어요~ 역시 사람마음은 비슷하구나 하고..^^
그루팔로도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죠~
지금이 새벽이라 당장 생각나는 책은 없는데..
암튼...그림책도 유아시기엔 오히려 글밥이 많아서 제쳐두고 있다가
책꽂이에서 발견하곤...오 요즘 읽으면 좋겠다 하면 어김없이 반응이 좋네요 ^^
쑥쑥짱님네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동지감 느껴요~~ ㅎㅎ
저는 부지런히 추천버튼들 누르고 따라다니는 모드...
고맙습니다. 그림책 소개가 제일 반가운 1人
짱님. 그루팔코 저도 좋아합니다.
근데 유혁마더님은 이민가셨나요?
"오디오가 읽는 약간 긴 글의 그림책"
어쩜 그리도 제가 찾던걸 콕 찍어주셨을까요?
한글로된 그림책은 많이 읽었는데
영어로는 유아때 빼고는 리더스나 챕터북에 밀려 별로 접하질 못했어요.
그림책이 좋다는 걸 알면서도 엄마의 귀챠니즘으로
가급적 소리있는 걸 찾다보니 더욱 쉽지않네요.
쑥쑥짱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의 소개도 기대되요.
전 이렇게 그림책 소개해 주실때가 젤 좋아요.
저번에도 덕분에 많이 구입해서 잘때 ,놀때 들려주고 있는 데...저도 푹 빠져서...넘넘 좋아요.
감사 감사드려요.^^
도서관에서 이리 주욱~~ 책을 고르다 보면
유명작가들 꺼 위주로 뽑아들게 되지요...
저 위의 책들이 바로 준서맘 손에 한번 걸렸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 것들..ㅎㅎ
거의 다 그렇네요..ㅎㅎ
꼭 빌려 보고는 싶으나
글밥에 으음~~ 뒷걸음 쳤던..ㅎㅎ
읽어볼 날이 꼭 오겠지요?
흐~~으으으
소개해 드리고픈 책이 몇권 있긴 한데...
지금 시간이 쪼매 괜찮으면 아래다 붙이고요...
ㅎㅎ
다시 왔쓰요..
제가 얼마전에 읽고 너무 재밌었던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맘에 든 책들이라 꼭 소개 드리고 싶었는데요..
오디오가 함께 있는지는 모르것네요...
오디오들으며 그림과 함께 감상하면 진~~짜 로 좋을 책들...히히
Patrica Polacco의 동화들입니다..
우리 도서관에 이 두 권이 우선 제 눈에 띄었읍죠..ㅎㅎ
위의 천둥케이크는 글밥이 쪼금 많은거에 비해 내용은 아주 쉽고 재미도 좋더군요..
준서와 함께 읽기에 아주 무리 없는거 보니 쉬운 수준 같습니다..^^
번개와 천둥소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개합니다.
베렌스타인 베어스에서도 이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네요..준서왈...^^

요것도 참으로 재밌습니다..꿀벌 나무가 뭐시기여.....읽어 보시라요....ㅎㅎ


다른 이쁘면서 ( 외모도 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네요. 글찬아도 실베스타,, 고 책은 울 둘째넘이 유치원숙제로 내준 책인지라 일단 한글책이 있어서 영문판도 있나 알아봐야겠다,싶던 참인데,,참으로 반갑네요.
이렇게 짱님이 있는거 다 나눠주시니 복이 기냥 저절로 굴러 들어갈겁니다. ^^
저도 행여 길가다가(웹에서) 짱님이 원하시는 그런 책들 만나면 꼭 소개해 드릴께요.
아직은 소리없이 홀로 돌아댕기는 나홀로족 그림책들만 만나는지라,, ㅡㅡ;;
ㅎㅎㅎ일등.
그러팔로는 오디오가 정말 느무느무 좋아요..
글도 좀 많죠..
오디오에 맨끝에 내용정리해서 나오는데..아이랑 고거 연극으로 해도 좋더군요...
글구
실베스터는 영어 글자보고 제가 질려서 한글판으로 보여줬는데...ㅎㅎㅎ
윌리엄 스타이그..이 사람도 인물이죠...
지금....준비해놓은 게 없어서 저는 그냥 요렇게 아는 척만 하고 빠지렴니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