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bithia, Leslie란 인물에 공감이 가지않아서 계속 미션을 미루고 잇었네요.
제가 그만큼 나이를 먹었나봅니다.
10대아이들의 순수한 세계가 잘 납득이 안되네요.. 제가 평생 40대였던 것처럼 ^^;;
1 .Janice가 화장실에서 우는 것을 알아차린 제스가 레슬리를 보냅니다. Janice의 아빠가 딸을 때리는 군요 친한 친구에게 말했다가 그만 소문이 퍼져 창피했던 Janice,,레슬리도 tv가 없어 에세이숙제를 못한다고 했다가 창피당한 경험으로 Janice를 위로 해줬다고 제스에게 말해줍니다.
2. Jess의 엄마는 Leslie가 혹여 자신들의 집안일에 관심을 보이거나 캐묻을까 경계 하지요.
원래 사교적인 성격이 아닌듯 합니다..
4. Leslie와 메이벨 의 사후세계에 대한 이견,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Leslie의 동경? 마법에 걸린 Terabithia를 위해 희생이 필요하다는 ..은유같기도
미션이 성의 가 없어서 죄송해용.. ^^;;
끝부분도 저는 너무 황망해서 지금 안 올리면 못 올릴듯해서 올립니다.^^
제가 이해한 대로 일단 올립니다.
여러분들 먼저 올려 주시면 참고해서 수정할까 했는데 아직 올라온게 없어서요
부족한부분 있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1.
레슬리는 TV가 없는것에 대해 모두가 비웃었던 경험을 얘기하죠 그건 마치 모두가 나를 이상하게 여기는 것 같다고. 그리고 그애들이 수근거리는것을 모른척 하라고 합니다. 어딘가에 그애들이 이상한 이야기를 듣고 그러는것 같다고 .. 그리고 모두들 일주일쯤 지나면 그것에 대해 잊을거라고 말하죠
제니스의 기분이 나아져 보였고 제스는 훌륭한 조언이라고 말하죠
2.
레슬리에 대해 교회를 데려 가는것에 대해 부정적이셨나 봅니다.
평소의 옷차림이나 행동하는것에서 (코를 판다는 표현인가요?)
3.
실은 이 구절이 맞나 모르겠어요 어쨌든 적어 봅니다.
TV에서본 십계에 비유한 풍경묘사이군요.
마른통로로 물이 흘러들어오고 .. 모세가 그렇게 만든것처럼..
이집트인들을 쓸어가듯이 시내의 마른 강 바닥은 우렁찬 소리를 내는 여덟 발자국넓이의 바다
그 많던 나무가지와 나무들 통나무 그리고 쓰레기가 많은 이집트의 전차처럼 막 소용돌이치며 쓸려져가고.
.. 그뒤 구절은 해석이 어렵네요
4.
빨리 커버린 강아지가 제스의 자켓 안에서 시냇물을 건널때 언제든 자켓지퍼 바깥으로 떨어져 물에 떨어질지 모른다는 생각
메이벨이 레슬리에게 만약 레슬리가 죽으면 어떻게 될것같아? 하고 묻죠
수요일밤 제스는 여전히 비가 내리는 한밤중에 깨어 테레비시아에 다시 가지 말자고 레슬리에게 말할 생각이였죠
비오는날 우비를 입고 간 그곳에서 제스는 뭔가 불안하고 불길한 두려움을 느끼죠
사건에 대한 상상
전에 영화로도 봤는데 아직 나머지 쳅터들을 않 읽어서 영화와 같은지 모르겠네요
영화는 영화대로 많이 슬펐는데... 레슬리가 그렇게 되지않는 더 좋은 결말을 기대해 봅니다.
장마철입니다.
제주는 장맛비가 자주 와서 습기도 많고 축축해요.
오늘도 바깥의 기온은 높지만 하늘은 먹구름이네요.
이런 날은 정말 싫어요~~~
벌써 7월이고, 제 차례가 되었네요.
다들 잘 지내셨죠?
근데 게시판이 좀~ 썰렁하네요.
요즘은 초등생들 기말셤이 있다는 주변의 말도 들리고
다들 바쁘신가봐요..
Bridge to Terabithia의 마지막 미션을 진행 중이라 어떻게 할까요?
제가 할 책은 Gooney the fabulous인데 왕초보인 제가 읽어도 아주 쉬워요.
그리고 내용도 짧아요.
언제부터 하면 좋을까요?
저두 아직 두번째 미션 못 올렸는데..
두번째 미션 부분 한번 읽었는데.. 다시 읽고 미션 달려고 하다가 아직이네요..
낼 모레가 초등큰아이 기말셤이예요.
아이는 아무생각없는데 엄마 맘만 급하네요. ㅋㅋ
출근길에 다 읽으셨다구요..?
내용이 슬픈가봐요.? 더 궁금해 지네요.
열심히 읽고 두번째, 세번째 미션 달러 올께요.
5챕터즘 오니 작가의 어투와 분위기에 익숙해 졌어요 .얼른 읽고 답글 달려 올께요 ~~
복선이 있다니 좀 생각하며 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출근길에 우셨다니..
감동적인건지..슬픈건지...
넘궁금해서 얼렁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이제 장마 시작이라는데 준비 잘하시길 바래요.
생각해보니 날이 그간 넘 가물어서 비 많이 기다리셨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미션 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