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7월 한달이 너무나 바빠서...이제야 밀린 SQR을 한꺼번에 올리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래도 가을이는 시험끝나고 열심히 해주었는데 말이죠~
오늘 23번까지 올리고 나면~다음부터는 정말 미루지 말자~다짐해 보네요.

남매의 지각 작품입니다.
주말에 했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
오늘 아침 방청소 하던 중
기말 공부 인쇄물속에 끼여 있더군요.
하마터면 폐휴지 상자 속으로....

초5/ 잭
7월달 달력을 보니 앞으로 방학이 3주 남았네요
여름방학은 정말이지 후딱이지요^^
다시천천히님의 1위,2위 책들 정말 탐나내요
지금은 BB 읽고있어요
방학때 기회를 봐서 들이밀어야겠어요~~
다들 시험 준비 잘해서 좋은 성과 거두세요^^

초5 프린스
저희역시 담주 시험이네요
도평가지를 가져와서 보는건지..4일 보고 하루쉬고 6일 예체능을 봅니다
요런 경운 별로 탐탁친 않네요 빨리 끝내는게 여러모로 좋은데...
프린스는 방학동안 집듣을 다시하기로 했어요
지금은 북클럽 집듣으로 이어가고 있구요 추리물쪽은 선호하질 않아..
어느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시험끝나고 같이 의논해봐야겟어요
다들 시험 준비잘하고 좋은 성과거두길 바랍니다~


초6 규빈
하기는 어제 다 했는데 게으른 엄마덕에 오늘 이시간에야 올리게 되네요.
이제 방학도 얼마 안남았겠다 롸이팅에 박차를 가하고픈게 엄마의 마음인데 뜻대로 될런지 궁금합니다.
여름방학은 너무 짧아서 몇번 놀러갔다오면 걍 지나갈것 같은데
영어읽기와 책읽기나 팍팍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규빈이에게 올해 읽은 재미있는 영어책 제목을 말해달라고 하니
1. Matilda - 로알드달책은 한두권빼고 다 읽었는데 마틸다가 제일 재미있다네요
2. Marry Poppins - 지난주부터 도서관에서 빌려서 시리즈중 두번째 come back 읽고 있어요.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이예요.
3. Encyclopedia Brown - 이것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챕터북중 권수가 너무 많지 않아서
전 좋던데 추리하는게 재미있대요. 앞에 나오는 문제와 그 해답이 뒤에
나와 있어 풀어가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하네요
그 외에 재미있었던것중에 스파이더윅, 제로니모, 매직트리하우스40권부터 46권까지 새로 읽은 책들이 좋았다네요. 요즘 퍼시잭슨 듣는데 그걸 1위로 해달라고 해서 듣기만 해서 읽기중에서 골랐습니다.


초 4 지니
미싱,,,저도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랍니다^^
지니는 위에 있는 책을 하나도 안봤네요ㅠ.
잭파일,제로니모,삐삐,캠잔슨류가 재미 있대요,,
다양하게 읽어야 하는데 편독이 심해요,,
writing star1 끝났어요,
한번에 하는 양이 적어서 언제 끝날까 싶었는데 시작이 있으니 끝이 오네요^^
주말동안 단어랑 틀린거 한번 짚고 다음주부터 2권 나가려구요,,,
지니는 기말고사도 끝나고,,,
"엄마, 나 시간 많아요~" 이러고 다닙니다...
이번주까지는 놀아야 겠지요?!


초 4 jason
#16,17은 못했어여-자수하여 광명찾자 ㅎㅎㅎ
제이슨 학교 한학기에 한번 치는 시험이 있었거든요
죽을만큼 열심히 한건 아닌데...영어까지는 못 디밀겠어서...ㅜ.ㅜ
그렇다고 시험을 잘 친것도 아니고...이그 하던대로나 할껄...후회가 뙇~ㅎㅎ
저희는 아직 실력이 실력인지라...영어책 재밌게 못읽어요
북클럽 숙제도 겨우 따라가는 정도라...언제쯤 영어책을 웃으며 읽을수 있을지...
일단 그날을 기대라도 해봐야 겄어요
저는 이제 시험을 마쳤으니 혹시 다른 님들 시험으로 못 오시면 제가 지키고 있을께요 ㅎ
PS:1학기 시험 마쳣으니 2학기 기말 준비하러 갑니다 ㅎㅎㅎ
아이 가출하시려나요 ㅎㅎ
초4 정말 좋은 책 소개 해주셔 감사합니다~~
1,2 위 저만 눈독 들이는 책이랍니다..
17
6/28
19”38
19”39
18”70
18”51
18”18

초 6 Selina
위의 1~3위를 다 봤는데 아쉽게도 다 한글로 봤다는점이죠
것두 Selina양이 아니라 James군만 신나라하며 봤어요
요즘 아들래미는 레인저스에 빠져서 오죽하면 제가 오늘할일 끝내면 레인저스보라고 했더니
세상에나 일과가 어찌나 일찍 끝나는지 ....태어나서 이런변(?)은 첨이랍니다
Selina는 뭐하나에 빠져서 보는 책은 없구, 도서관에서 대출해놓은책은 꾸준히 읽어요
그동안 영어 챕터북을 하두 안읽어 맘 졸였는데 (저도 흔들리는 갈대엄마라 남들처럼
해리포터~나 뭐 그런류의 챕터북을 보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있거든요)
첨으로 챕터북 스스로 읽기 시작했어요
메리포핀스 시리즈가 쟴있다고 사달라고 해서 아주 잼있게 읽고 있네요
스파이더위크도 참 잼있던데 저것도 원서로 읽어주면 좋겠구만...본인의 취향이 아니라네요
주말 비가 온다는 반가운소식이 있네요
오랫만에 쫘~악 쫘~악 쏟아지는 빗소리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