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누딸이 8살에 이민가서 지금은 14살이 되었거든요 처음 영어를 하고 가지 않아서 무지 고생하였답니다. 특히 또래 아이들이 놀리기까지 하였다고 해요 한3년 지나니 미국아이이들과 똑같아진데요. 지금은 공부를 잘해서 공부로는 학교에서 유명하다고 합니다. 왠만한 영어는 배우고 가는것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민을 가시는 것이고 6살 정도면 알파펫만 알아도 가서 잘 따라 가는거 같아요 지금 6세면 2년후에 8세라는거 잖아요 아래 제가 쓴 글은 제 아이처럼 아직 한국말도 잘 정립이 안되있고 단기로 있는경우의 예이고 이민이시라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오면 학교를 다니잖아요 그럼 아이들은 금방 따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