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기말시험을 보고,,, 담주부터 방학 계획 실천 모드로 들어가려구요.
저희의 계획은..,.
첫째, 북클럽 2기, 12기에 있는데... 그것에 충실하려구요.
특히 울 2기에서 뉴베리가 끝나면 읽게 될 논픽션에 대한 기대가 많아요.
근데 아직 책도 주문하지 않았네요. ㅠ.ㅠ
둘째, 한글책 읽고 줄거리 요약하고 단어 찾아 짧은 글짓기는 지난번에 한권 진행해 본바로는
주하가 책에 대한 흥미를 많이 느낄수 있는 기회였던거 같아요. 더불어 어휘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진단하게 되었지요. 다음에는 어린왕자, 돈키호테,.. 등을 천천히 정독할까 생각이예요.
셋째, 지금까지 읽었던 뉴베리 책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라 할까 해요.
다시 한번 읽으면 좋겠는데, 아직 이건 합의를 보지 않은 터라 뭔가로 꼬실까 궁리중이예요. ^^
넷째,8월에 있을 한국사 검정시험을 봐볼 생각이구요.
순전히 학교에서 배운 실력(?)으로다가 부담없이 볼까 해요. ~
계획은 거의 지켜질 것들로만 짜 보았는데.. 세번째 계획에서 충돌(?)이 있을수도 있겠어요. ㅋㅋ
계획은 어디까지나 계획이고,,, 언제든 수정 가능한 거니까... 라고...
못지키면 이렇게라도 제 자신을 위로해요. ^^ 전 소중하니까요. ㅎㅎ
아이들 키우면서, 그리고 가르치면서 항상 되뇌이는것이 있어요.
Slow & Steady
욕심부리지 말고 꾸준히... ㅎㅎ
재린이가 몸살이 왔네요.
편도도 많이 부어 아직 우린 미션 완료전입니다.
셤기간이랑 겹쳐 진도가 빨리 안나가네요.
그래도 마무리 할께요..
한주 쉬니 조금 마음의 여유가 있어요.
밑에 휘윤네는 벌써 방학계획까지..
우린 방학동안 학교 도서관 매일 갈거라구 하네요.
그리고 영재원 집중수업이 7월30일부터8월13일까지라 휴가도 없을 듯
이번 방학은 한달이라 짧게만 느껴질거 같아요..
오늘은 휘윤이가 좀 홀가분한 하루였어요,,
학교갔다와서 한나몬타나 디비디를 실컷 보고는 놀 친구가 없다고 boring하다고 투덜투덜,
페퍼씨 펭귄책도 읽고,,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도 읽고,
7월부터 집듣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시디들이 비싸서 좀 망설여지네요,
일단은 39clues나 그림 씨스터즈예정이구요,(책은 도서관대여,,도서관에 시디가없어서고민)
수학은 선행학습 쭈욱 빼볼라고 합니다.
담주부터 방학 스캐쥴 들어갑니다.우리집 빠르죠??
여름휴가는 없고요,,캠프두군데 (숲 환경캠프,오캐스트라 음악캠프)갔다오면 여름방학이 끝날것 같아요,
방학중 오전에는 영어,,오후에 수학 ,짬짬히 독서 ,,,,나름 심플한 계획^^
한주 휴식하는 기간에 다른분들도 여름방학 구상중인것들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