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를 꾸준히 하시면, 많이 늘어요.
저희 아이는 한 7개월하고 미국 학교에 왔는데,
한국 아줌들이 저희 아이가 영어하는 것 듣고는
미국온지 1년된 아이인줄 알더라구요.
정말 많이 도움되요. 처음 한 2,3개월은 아이도 좀 힘들고,
그걸 듣고 있는 저도 많이 답답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말이 트이더라구요.
물론, 코스북도 뗀 상태에서 시작했구요.
역시나 선배맘님들의 모든 의견에 너무나 공감이 가네요. 오늘부터 계획해서 하나하나 실천해 보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6세 아들녀석이 저랑 로봇놀이 하는걸 좋아합니다. 로봇놀이할때 엄마가 영어로 말해주니까 어느 순간 아이가 엄마 표현을 외워서 사용하더라구요. 아이가 몹시 좋아하는 놀이를 할때 영어로 해줘보세요. 여아라면 공주놀이, 소꿉놀이도 좋겠죠.
쉬운 방법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외국인을 만날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세요.
동기 부여가 된다는건 그 어떤것 보다 좋은 효과를 본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도서관에서도 원어민이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도 있고 영어 마을도 있고 ...찾아보시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또 엄마가 외국인과 친구가 먼저 되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말할 기회를 늘리기 위해 제가 써 먹는 방법인데 한 번 해 보실래요?
쑥쑥 포커스에 올려진 스토리텔링에 관한 글입니다.
before reading, during reading, after reading에 관한 질문이 나와 있어요.
아이의 기분이 좋을 때 책 읽기 전에 잠깐만 영어로 질문하고 대답해보자고 꼬신 후에 한 번 해 보세요.
가끔 써 먹는 방법인데... 문법 다 틀리지만 무슨 의미인지는 알아듣게 말하더라구요.
클릭하세요.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BX_008&page=&number=39
성공한 선배맘은 아니지만서두 저의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아이가 영어책을 읽으면 저에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읽은 책을 다 하는건 아니구요.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어서 저에게도 해주고 싶은 동화책이 있는것 같아요.
물론 영어로요 .. 대략 스토리텔링이라고나 할까요? 혼자 오바해가면서 몸으로 뒹굴면서 이쪽 저쪽 왔다갔다 하면서 원맨쇼로 난리칩니다. summary 능력도 키워지는것 같고 speaking능력도 늘더군요. 물론 애가 말하는건 전 거의 몬알아듣지만 알아듣는척 ...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다 아는척.. ㅎㅎㅎ ( 왜냐하면 애가 무슨책을 읽었는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