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지고 헤진 책들보면 넘 뿌듯해요. 전 구매하고 애가 좀 잘본다 싶거나 좀 허술한책은 미리 테잎붙여놓습니다
예방주사지요. 그럼 괜찮던데...
좀 귀찮으면 그냥 놔둡니다
애가 넘 잘봐서 찢어진거면 다시 사줄때 넘 벅차지요...
집에 있는 책 다 그러면 좋겠어요 ㅋㅋㅋ
저도 타카배우고 갑니다
우리나라는 쓸데없이 넘 질 좋은 종이를 써서 책이 비싸다는데...그래도 제본기술 좋지 않나요?
영어책은 더 비싸게 주고도 허접한책 받으면 좀 속상하긴 하더라구요
애들은 질리게 보는데 가격도 착하고 튼튼하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끔 그렇게 낱장씩 잘 찢어지는책이 있더군요.
저도 그런책을 테잎 붙여보았다가, 본드붙여보았다가 이런저런 방법을 동원해보았답니다.
그래도 제일 편한방법은 테잎이더군요 ㅜㅜ;
그렇죠? 저도 벌써 한 권 찢어져서...ㅠ.ㅠ 어떻게 못하고 덕지덕지 테이프만 발라놨네요.
도서관 가면 아주 큰 스테이플러가 있던데....
사서랑 친해져서 부탁해볼까? 혼자 상상만 해 봅니다.
혹시 아시는 분 제게도 알려주세요.
저도 관리하는 요령 좀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