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어릴 때..그림 참 많이 그려댔는디..
나름 섬세하기도 했고..참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것이
아이 그림에서 많이 보였어요..
요새는 어릴 때만큼 그려대지를 않아서 쪼매 섭섭합디다.
준서가 오래도록 그림 그려댔으믄 좋겠다는 생각^^ 해봐요~
공룡그림은 정말 무슨 스티커를 보는 것 마냥 생생하네..
저 작년에 준서가 그린 말 그림 보고.., 옆에서 딩굴거리며 " 나나나~나" 노래 부르던 준도령을 한 대 쥐어박고 싶더라는.. ^^~~
준서는 정말 색감도 뛰어나고 표현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이건 준서맘님의 액티비티의 힘들이 모여져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엄청난 미술활동의 시간들로 이루어진걸까요, 아니면 .... 걍 스스로 타고 난걸까요~
아무래도 맨 마지막 같습니다 ㅋㅋ ^^
전 자기 색깔이 많은 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부럽습니다. 특히 남자아이가 섬세한 그림을 그릴 때 더 기특해 보이는 것 같아요. 전 제가 미술에 영 소질이 없어서 붓과 물감을 들고 있는 사람만 봐도 멋져보인답니다. ㅜㅡ
결론은... 준서는 멋진 아이라는거에요. ^^~~
역시 대단한 준서..
저 공룡들 그림보고 정말 넘어가겠습니다.
어쩜 이리 잘 그리나요?
색감도 너무 뛰어나구요.
캬.. 감탄사만 계속나옵니다.
준서의 실력을 익히 알고있어서 볼기전에 심호흡을 한번 하고 보았지만 헉~! ^^
ㅎㅎㅎ 우리 준서 이제 걍 공룡만 보면 딱이름 나오는겨?
난 아무리 봐도 모르겠던데..
어제 도서관서 공룡책을 빌려온 울아들...
읽으면서 물어보는데 뭘 알아야지.....
준서 생각이 절로 나더만...ㅎㅎㅎ
메이플 소토리도 참 잘 그렸다..
물고기 하얀터치는 그래서..어케 살린건데???
궁금하기 해놓고 말이읎네..........
맨 밑에 사진은 왜케 준서스러운겨...ㅎㅎㅎ공룡 붙여놓고 번호 붙인거...
늘 그 집가면 보던 그림이네...
보고싶다..준서야....
어머나~ 준서의 그림솜씨가 정말 놀랍네요~~
나중에 멋진 애니메이터가 될 수 있겠는걸요~~
다즈니 픽사에서 데려가는거 아니에요? ㅎㅎ
멋진 책소개와 준서의 그림솜씨에 눈이 휘둥그레지네요 ^^
준서 그림 드디어 떴네요.
준서그림 보고 싶어서 올~~~~메~~~~에~~~나 목이 빠졌던지 기린목 되었다는....ㅋㅋ
처음 맛보기로 준서 그림 보았을때도 느낌이 많이 왔는데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보고 그리는 것도
그냥 눈썰미만으로 이리 그려 내기는 힘이 든다는 거요,....정말 잘 그려요.
준서가 느끼는대로 자기 느낌만큼 많이 많이 그리고, 품어져 나오게 도와 주실거라 믿어요.
준서가 자기 그림의 세계를 이대로 열어가면 아주 큰 빛을 보리라 생각해 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 보면 일률적인 기교를 배워온 아이들의 그림이 당분간은 순간 잘 그린,
그림에 타고난 재주가 있는것으로 보여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결국엔 중학년 넘어가면서부터 기교는 기교로 끝나더군요.
길들여지지 않은듯 야생마같은 그 느낌을 충분히 가지고 자기의 세계를 품어내는 그림 앞에서는
결국엔 다들 혀를 내두르게 되더군요.
준서가 자기의 느낌을 손끝으로 잘 품어져 나오게 준서맘님께서 잘 도와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걍 감수성 넘치는 이성 앞에서는 나이불문 이리 흥분되는 제가 참 주책바가지같지만,...어찌 하리오....^^;;
준서그림 또 기다릴께요.^^*
준서랑 같이 댓글을 보고 있어요..
제가 칭찬 글들을 읽어주니 준서 얼굴이 걍 함박이 되네요..
"그냥 보고 그린건데..." 하면서 살짝 으쓱거리매..ㅎㅎ. ..
엄마 이거 누가 쓴거야..
댓글마다 물어보네요..
음 아들맘 이모가 쓴거야...
준서 칭찬해 주라는데?ㅎㅎ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네요..
아직은 보고 따라 그리길 좋아해서요...^^
준서 그림 실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와... 대단한 걸요...
울 녀석은 내내 그리는 것만 쭈-욱- 그려서 제발 딴 거 그려봐라 하는데 울 녀석은 넘 산만해서 ㅠ.ㅠ
아마도 준서는... 어쩌면.....무지 학습적인 아이가 아닐까... 혼자 생각해봅니다. ^^ 부럽네요.
진짜 준서가 그림을 너무 잘그리네요~~
우와~~미술가가 꿈인가요?? ^^
여튼~ 너무 이쁜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준서는 ...행복하겠어요!!
허거덕..
오랫만에 초게 와서 아조 꽈당 꽈당 넘어지느라 바뻐서..
저 좀 누가 일으켜 주슈..엉..
정말 그림 잘 그리네요..시상에..
다시 보고 허거덕 또 한번..!!
준서가 참 잘그리네요.
천재 아닌가요.
정말 잘 그렸다고 감탄한다고 꼭 칭찬해주세요
아들, 딸, 정말 부러운 모습입니다.
준서, 이름도 준수하고........ 멋져요.
우리 애는 공룡은 그다지 관심밖인데, 공룡도 정말 캐릭터있게 잘 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