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휴가 복귀 보고 임다..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서맘
  • |
  • 2008-08-12 10:36
답댓글

나뭇가지 위의 눈이 진짜 같어요.

시원하구먼요..ㅎㅎ

이멜이 그리 쌓여있어도 유쾌하게 넘길수 있는 저 여유란...음....

본받아야 할듯...

아주 조금 겹치는 일에도 일주일 전부터 걱정하는 저에겐 참 고수이시네요..^^

멋지구려~~~왠 짧은 말...ㅎㅎ

멋져부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11:33
짧아도 되야요..우리 사이에 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8-12 02:39
답댓글

아~~저도 이 책 좋아해요.

그림도 넘 좋고, 느껴지는 여백도 여유도...쓸쓸함도 좋아요.

요즘 너무 더워서 그렇찮아도 이 책 꺼내서 봤답니다.^^

 

누군가 그렇게 자신의 숲에서 멈춰 서서 한없이 그 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주인은 모르겠지요.

아마 그 숲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소유만 하면서 즐기지 못하는 그 주인이 아니라,

멈춰서서 아름다움을 관조할 줄 아는 나그네가 아닐까 싶네요.

 

비가 내려요.

눈은 아니지만, 숲 속은 아니지만....

저도 이 시간이 좋으네요^^

 

떠돌다 동영상 몇 개 주워 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08:28
역쉬 들국화님..대단하시다..아니 근데 이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시에 대한 느낌도 들국화님의 해석이 더해지니 저도 막..필이 온다는..ㅎㅎ
동영상 넘 감사합니다..아..정말 좋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8-12 12:08
들국화 언니는 이제 제발 본문글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댓글로 맛보기 이자는 감질맛나서 못 참겠어요~~~-.-!
(무서버 보여야 하는데,....^^;;)
시방 나 사정으로는 댓글마다 찾아댕기기가 힘들어요.
들국화는 제발 본문글로 피어라! 피어라! 피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8-12 00:57
답댓글

참말,,맛깔나게 쓰신다는 저 아래글에 저도 동감하며~

저 그림책 어디서 많이 봤는디..기억이 안나요..ㅎㅎ

루피님이 언급해 주신 블랙뷰티...도 클래식이나 마찬가지인데..

저라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원서로..

 

어쨌든 세현마미님 직장에서 너무 멋지신대요? 우왕...부러워라~~

복귀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08:26
직장에선 멋진꺼 절대로 아니구요..ㅋㅋㅋ
맨날 깨져요..말씀드렸잖아요..아임베리디스어포인티드..ㅋㅋㅋ
감사드려요..저두 블랙뷰티 봐야겠어요..못 봐서..같이 보실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8-11 23:44
답댓글

세현마미님이랑 오늘 통했네요.

저도 오늘 수잔 제퍼스가 그림넣은 번역본 딸랑거림서 왔는데,....^^*

"아름다운 검정말, 블랙뷰티"

다른책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분이 말을 참 잘 그려요.

말 곡선들을 얼마나 부드럽고 아름답게 빼내는지,....

소개하신 책 잘 기억해 둘게요.

상대적인 계절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시는 세현마미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글 잘 읽고 갑니다.

더불어 "~살아남기" 부분,... 참 생각거리 오늘도 많이 던져주고 가네요. 머리 아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08:25
네 맞아요..나의 조랑말..말 도 참 환상이라지요..이 책에도 말 그림..글고 보니 말이 좀 축소되얏네요..그래도 섬세하고도 역동적인 말에서 느껴지는 저 느낌..블랙뷰티..맞다..함 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8-11 23:20
답댓글

드뎌 오셨군요~

안그래도 언제 복귀하시나 했는데 역시 컴백이 멋지십니다.

이리 시원한 책을 들고오시니 ^^

 

전 영문이멜 읽는데 상사는 한글 못읽고 ㅋㅋ

너무 재미납니다.

그나저나 세계를 넘나드는 세현마미님의 인기는 도대체 식을줄 모르는군요~

부럽사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08:23
깅가요? 제겐 지홍이의 인기가 식을줄 몰라 부럽든데요? ㅎㅎ
아무리 제 인기가 짱님 발끝이나 따라 갈라구요..ㅎㅎ
농담이구요..아..정말 반갑습니다..워쩔까요..전 쑥이 이리 좋고
짱님이랑 다른 모든 분들 다 이리 좋아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8-11 22:35
답댓글

그림만 봐도... 시원해지네요. 에고고나 더위가 확... 달아나네 ^^

몸살 안 나셨어요? 

휴가 휴유증에 밀린 직장일에...이리저리.... 그게 걱정이네요.

안 계시니 허전해서 원....

비 오고 나니 그나마 조금 나은데.... 낼도 비가 온다네요.

소나기... 내리고 아무 일 없었던 거처럼 또 더위가 찾아오겠죠?

세현마미님이 초게를 시원하게 해 주시니 ^^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08:21
ㅋㅋ 몸살난 기운이 없어개지고..ㅋㅋ
어제밤 이글 쓴 직후부터 그눔의 1400개 오늘 아침꺼정 해결하고 났더니..
인자 시작이네요..ㅎㅎ
자소월님 언제나 제게 든든한 저의 무방위..ㅎㅎ
감사드려요 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08-11 18:30
답댓글

아..비가 오는 군요..

아들맘님 글 읽고 알았네요..

세현마미님..목빠지게 그리워한 사람 여기 있습니다..

저를  초게에 있게하는 사람중 한 분...그분이 자뻑..ㅋㅋㅋㅋ

책 그림이 참으로 이쁘네요..

세현마미님 덕에 좋은 책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아요..

글구 메일이 1400개..허거걱..저는 100개도 지울 때 막 짜증내는데..

헤헤..눈오는 거 생각만으로도 시원하네요..^^

내용도 좋아...

근데 저거 시인줄 어케 아나요? 으미 무식한 질문이여...

글구 보니 우리 무방위 카라님이 안보이네...캭...

그거 듣고 싶다..휴가 가셨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08:20
글게요..ㅎㅎ 카라님 워데 가셨을까나? ㅎㅎ
리체님..정말..반가워요 지두..히히..
리체님 덕분에 바나나그램 지른거 아실랑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8-12 16:17
난 무방위 소속 아닌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걍 자유부인 움하하하~~

근디..끔찍이가 워떻다고 가심에 새기고 그런댜~~
농담이라고 하믄서 뼈에 새긴 거 아닐까??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17:38
ㅋㅋ 아녀라..뼈에 씩이나..(우찌 알았징?)
혹시나 관심가져주실까나 싶어개지공..함 불러봤어유..
그렇게라도 말씀드리면 제가 무지 보고 싶어한당거 알려드릴까 싶어서..ㅎㅎ
암만해도 지가 또 짖지유?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돌체
  • |
  • 2008-08-11 18:04
답댓글

세현마미님...

재밌게 다녀오셨나요??후후후~~
눈을 보니까...아주 시원하네요..

제가 여름을 엄청~~나게 좋아하는데...어제밤에는 정말 겨울이 넘 그리웠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세현마미님...감사합니다..크크크

이제는 자주 뵐수 있는 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08:17
네 겁나 재밌게 다녀왔지요..ㅎㅎ
좀 시원하셨나요? 네 자주..약속드린 명랑, 쾌할, 끔찍하게..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8-11 17:56
답댓글

이렇게 더우니 눈이 더 그립네요.

저도 어제 라스트 크리스마스 팝송으로 듣는데, 추운게 그립습니다.

전국의 찜질방화, 이 비로 좀 추워져라, 얏!

그림책 참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8-12 08:16
그러게요..서울보다는 경기남부지방은 앞이 안보일정도로 비가 왔다네요..^^ 오늘 아침까지 오던데..이 비로 좀 바로 추워질까요? 눈은 언제봐도 그리운 대상인거 같아요..더구나 이리 더운날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