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 위의 눈이 진짜 같어요.
시원하구먼요..ㅎㅎ
이멜이 그리 쌓여있어도 유쾌하게 넘길수 있는 저 여유란...음....
본받아야 할듯...
아주 조금 겹치는 일에도 일주일 전부터 걱정하는 저에겐 참 고수이시네요..^^
멋지구려~~~왠 짧은 말...ㅎㅎ
멋져부러요~~~..
아~~저도 이 책 좋아해요.
그림도 넘 좋고, 느껴지는 여백도 여유도...쓸쓸함도 좋아요.
요즘 너무 더워서 그렇찮아도 이 책 꺼내서 봤답니다.^^
누군가 그렇게 자신의 숲에서 멈춰 서서 한없이 그 시간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주인은 모르겠지요.
아마 그 숲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소유만 하면서 즐기지 못하는 그 주인이 아니라,
멈춰서서 아름다움을 관조할 줄 아는 나그네가 아닐까 싶네요.
비가 내려요.
눈은 아니지만, 숲 속은 아니지만....
저도 이 시간이 좋으네요^^
떠돌다 동영상 몇 개 주워 왔어요.
참말,,맛깔나게 쓰신다는 저 아래글에 저도 동감하며~
저 그림책 어디서 많이 봤는디..기억이 안나요..ㅎㅎ
루피님이 언급해 주신 블랙뷰티...도 클래식이나 마찬가지인데..
저라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원서로..
어쨌든 세현마미님 직장에서 너무 멋지신대요? 우왕...부러워라~~
복귀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
세현마미님이랑 오늘 통했네요.
저도 오늘 수잔 제퍼스가 그림넣은 번역본 딸랑거림서 왔는데,....^^*
"아름다운 검정말, 블랙뷰티"
다른책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분이 말을 참 잘 그려요.
말 곡선들을 얼마나 부드럽고 아름답게 빼내는지,....
소개하신 책 잘 기억해 둘게요.
상대적인 계절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시는 세현마미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글 잘 읽고 갑니다.
더불어 "~살아남기" 부분,... 참 생각거리 오늘도 많이 던져주고 가네요. 머리 아포.....
드뎌 오셨군요~
안그래도 언제 복귀하시나 했는데 역시 컴백이 멋지십니다.
이리 시원한 책을 들고오시니 ^^
전 영문이멜 읽는데 상사는 한글 못읽고 ㅋㅋ
너무 재미납니다.
그나저나 세계를 넘나드는 세현마미님의 인기는 도대체 식을줄 모르는군요~
부럽사와요 ^^
그림만 봐도... 시원해지네요. 에고고나 더위가 확... 달아나네 ^^
몸살 안 나셨어요?
휴가 휴유증에 밀린 직장일에...이리저리.... 그게 걱정이네요.
안 계시니 허전해서 원....
비 오고 나니 그나마 조금 나은데.... 낼도 비가 온다네요.
소나기... 내리고 아무 일 없었던 거처럼 또 더위가 찾아오겠죠?
세현마미님이 초게를 시원하게 해 주시니 ^^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아..비가 오는 군요..
아들맘님 글 읽고 알았네요..
세현마미님..목빠지게 그리워한 사람 여기 있습니다..
저를 초게에 있게하는 사람중 한 분...그분이 자뻑..ㅋㅋㅋㅋ
책 그림이 참으로 이쁘네요..
세현마미님 덕에 좋은 책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아요..
글구 메일이 1400개..허거걱..저는 100개도 지울 때 막 짜증내는데..
헤헤..눈오는 거 생각만으로도 시원하네요..^^
내용도 좋아...
근데 저거 시인줄 어케 아나요? 으미 무식한 질문이여...
글구 보니 우리 무방위 카라님이 안보이네...캭...
그거 듣고 싶다..휴가 가셨나?
세현마미님...
재밌게 다녀오셨나요??후후후~~
눈을 보니까...아주 시원하네요..
제가 여름을 엄청~~나게 좋아하는데...어제밤에는 정말 겨울이 넘 그리웠답니다...^^
그런 저의 마음을 알아주시는 세현마미님...감사합니다..크크크
이제는 자주 뵐수 있는 거죠^^
이렇게 더우니 눈이 더 그립네요.
저도 어제 라스트 크리스마스 팝송으로 듣는데, 추운게 그립습니다.
전국의 찜질방화, 이 비로 좀 추워져라, 얏!
그림책 참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