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스본 영리딩 추천드려요...
전에 해나맘이란 분이 올려주신거 보고 저도 낱권 구입했었는데요..
여기 붙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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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딸도 7세인데 어스본도 상당히 재밌게 읽었던것 같아요.
저도 어스본은 그냥 서점에 나갈때마다 한권씩 샀어요..
사진 위2줄은 재밌게 여러번 읽었고 아래 한줄은 읽긴했는데 자꾸 찾진않더군요.
위쪽부터 제목은 1.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2.Rapunzel
3.The princess and the pea
4.Stories of princes and princesses
5.Stories of giants
6.Witches
7.Wizards
8. The burglar's breakfast
9. The dinosaurs next door
10.The Nutcracker
11.The story of chocolate
12.Stories of gnomes and goblins
13.Animal legends
14.Magical animals
쓰다보니 마지막줄 초콜렛은 초콜렛의 역사에 대한건데 재미있게 봤네요..
젤 좋아한건 6번 witches 인것 같고 3번도 괜찮습니다. 도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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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애도 비슷했어요...^^*
저도 책 구입하려 고민하다가 아이에게 적당한지 어떤지 모르고 덜컥 구입할수는 없어서
어제 처음으로 도서관 이용을 했어요
미리 온라인 회원가입하구서 검색해서 소장상태를 파악하고 갔더랬죠
일단 쥬니비 4권 빌려왔어요 테잎도 주더라구요
엄마표 화이팅이요~!
어스본 영리딩 재미있어요.
단어는 좀 어려운게 많은데 울 아들은 그래도 쉽게 진행했었답니다.
일단 집에서 진행하기에는 오디오와 함께 있는 책이 좋을듯해요.
챕터북을 처음시작하셨다면 쉬운 리더스중 글밥이 좀 되는것부터 시작하면 더 좋을테구요.
그런 리더스 책들중에 오디오를 통해 흘려듣기, 집중듣기하기에 좋은책들, 즉 챕터북 입문전에 듣기하면 좋을리더스로는
- 오알티 5~6단계부터 그 이후단계,
- 로켓 시리즈
- 아서 어드벤처,
- Disney's First Readers 2단계이후
- 크리터
등이 생각납니다.
그이후 첫 챕터북으로 쉬운 네이트더그레이트를 많이 보시더군요.
방학 끝나기전에 맘에 맞는 책 고르셔서 아이에게 영어책의 즐거움을 알게해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