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서 은주리님 소개글 한글로만 보고 왔네요..
보고 싶어서요.
그 이바....도 저도 해보고 싶어요...
ㅎㅎ
영화보면 꼭 책 사주시는 짱님..
본받아야지...^^*
우린 이거 집에서 다운 받아 봤는데..
극장서는 케로로를 보고 ㅋㅋㅋㅋㅋ
참말 내가 뭐 하는 짓이여?
케로로를 조조로 봤당게요 푸하하~~
근데, 이 영화를 엄마,큰 아들, 둘째 아들,,이렇게 봤는데
제일 반복해서 보며 감동 먹고 좋아하는 건 역시 둘째녀석이네요
저는 대사가 없어 중간에 숨 막혀 죽을 것 같기도 했어요 ㅋㅋ
우리도 이번주가 가기 전에 볼라구요.
예원이가 넘 어두우면 나가자고 하는데
그런 어두운 분위기가 계속 될까 싶어 쪼금 망설이긴 했지만
그랴도 봐야재 고람.....
예원이도 예전보다 극장 어두운 곳에서 견디는게 많이 낳아져서
자신감이 좀 생겼답니다..ㅎㅎ
넘 기대되요...ㅎㅎ
오호.....하고 봤더니 예스**???
여기 비밀번호 잊어먹어서 사용 못하고 있는 곳인데....
얼른 비밀번호부터 복원시켜야겠구만요.
아니다.....은주리님 믿고 며칠 기다려봐???? ㅋㅋㅋ
지난주에 딸냄 친구들 끌고 땡볕에 야외수영장에서 하루 고생하고 왔더니
같이 갔던 친구 어마이가 오늘은 애들 영화 보여준다고 데리고 가셨어요.
지금쯤이면 팝콘이랑 음료수 들고 월-E 보고 있을텐데
엄마는 요거나 주문하러 가야겠다~~~^^;;;
거기가 어디여~!!
나도 하나 장만해야 되겠구먼~! ^^
울 대박엠뒤에게 빨리 고자질해서 우리도 들여놓자고 해야쥐~ ^^
WALL-E 방학 때 꼭 보세요.
저는 혹시라도 스타워즈 분위기일까봐.. (아직도 있다우~ 스타워즈 안보고 버티는 인간이...)
안볼라고 하였는데, 누구 덕에 어떻게 보게되었거든요. 근데 너무 재밌는거야~
쿵푸팬더처럼 마구마구 웃기지는 않지만, 잔잔하게 왜 습자지에 먹 번지듯이 그렇게 웃음띄게 하는 그런 영화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진짜 운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