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친절친절...^.^
감사합니다~~
난이도 상으로 봤을때 로켓이 일단 적당할 거 같네요.
요즘 저희집 좀 슬럼프인가봐요.
로켓으로 분위기가 좀 좋아지길 기대합니다..
로켓 1단계..울 애도 작년에 언아이캔 볼 때 봤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구요...
소시지..이야기 어른인 제가 봐도 웃기구요..글밥도 많지 않습니다.
글구 소시지 이야기 말고 가족이야기도 로켓 1단계에 포함되어
있는데요.울딸은 제니 더 조커를 좋아했었어요..
저도 스타터스를 계속 망설이다가 못샀었는데...
카멜레온은 좀 더 어렵다고 알고 있어요...^^*
전 로켓다음에 네이트하고...아써 어드벤쳐 도서관서 빌려다 봤었는데요.
아서가 학교이야기라 애도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로켓 1단계 중 소시지 시리즈가 재미있고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참고로 남자아이에요.
글밥도 많지 않고 컬러는 아니지만 오디오도 재미있는 편이라서요.
카멜레온 보다는 로켓 1단계가 좀 쉬워보이긴 하는데 코믹한 내용이거든요.
전 시리즈를 사시기 보다는 미리 보기 되어 있는 싸이트를 보시고 글밥을 가늠해 보신 뒤에
아이가 좋아할 만한 걸로 한 권 정도씩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을 살피시는 건 어떨까요?
이 시리즈는 어떠세요? 저도 직접 보지는 못했는데 괜찮을 거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I am reading인데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들어가는 beginner를 위한 책이라고 합니다. 영국식 발음이에요.
꼭 챕터북이어야 하는 게 아니라면 초등 게시판에서 링링님이 소개해주신 oxfordstoryland reader는 어떠신지요?
울 녀석도 꽤 재미있어 했답니다.
저희집 경우는 저 세 챕터북 중, 가장 인지도가 떨어져보이는 스타터스가 제일 반응이 좋았답니다.
세가지중 유일하게 반복을 했던 책이어서 저희 집서는 효자 품목이네요
그 이유는, 아마도 주인공이 동물이 아닌 사람이었고
사내아이가 좋아하는 '축구' '해적'에 관한 이야기가 몇 편 있었다는 점..
이런 것들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처음 책을 보고는 글씨체가 마음에 안 들었는데..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멋을 낸 글씨체였거든요..
근데 아들놈은 글씨체는 상관없이 재미를 느끼더군요.
역시 엄마 안목으로 책을 고르는 데, 한계가 있구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로켓이나 카멜레온도 2레벨은 봐야 보겠더라구요..
울 딸도 1학년때 읽어봐라 들어봐라 했으면 어려워 했을 것 같아요..
2학년인 지금은 내공을 좀 길러서 읽고 들을 수 있는데..
아직 1학년이라면 좀 더 언아이캔 이라든가..헨리 앤 머지는 어떨까요?
네이트보다는 쉬우니까요~ 네이트도 사실 챕터북이라 어려워 해서 지금은 흥미가 없을거에요..
로버트 먼치 예전 구성이 딱 좋을 것 같은데..반복도 많고 무엇보다 재미있어서
우리 아이도 1학년 말부터 잘 받아들였거든요..
지금 공구중인 구성은 좀 더 글밥이 많고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대형서점에 나가시면 영어코너에 정말 책들이 많아요..
어스본 영 리딩 1단계라든가..클래식 테일 1단계 같은거..
주말에 직접 같이 골라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