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25개월인데요 또래 아이가 형재껄 가지고 비디오 보며 책보며 공부하는데 효과가 아주 좋더라구요. 저도 씽크빅에서 교재만 좀 싸게 사서 제가 가르칠까 하다 말았는데 지금 연령에 선생님 방문 수업 받으시면 괜찮을 것 같은데... 점문 선생님은 아니더라도 자기네들 교재에 대해선 전문가랍니다. 부족한건 엄마가 채워주면 되구요.전 울 아들 4살이 되면 시킬려구요...
저도 1달하다가 그만 했는데요. 책은 좋은데 선생님이 한글 하시는 분이라 발음도 별로고 수업방식도 별로더라구요. 선생님이 한번읽고 해석해주고. 다시한번더 읽더니 책내용을 우리말로 자세하게 설명까지 해주시는데 넘 당황스럽 더라구요. 차라리 튼튼이나 한솔 선생님이 훨 낳더라구요. 아무래도 영어 교육을 따로 받고 오니까..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그마져도 그만두고 저는 집에서 엄마랑 같이 한답니다. 만약에 키즈 스토리 책만 구할수 있으면 저는 사서 해주고 싶어요. 솔직히 다른 학습지도 많이 기웃 거렸는데 다들 선생님이 문제 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