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는 못하는 게 없어요.... 부럽군요.
그림 솜씨도 대단하고 ^^ 산만하고 정신없는 울 녀석에 비하면 양반이네요.
준서가 금메달 목에 메고 있는 표정이 신나 죽겠단 표정이에요.
하하..느무 이쁜 준서...
요즘 아그들 수영용품이 불티가 난다지요?
아무래도 요런 놀이들로? ㅎㅎ
근데 정말 박태환이랑 많이 닮았는디요?
영어도 영어지만..준서도 워디 한번 올림픽 꿈나무로?
깜찍한 준서..수영모에 수경에...너무 귀엽네요..
근데 진짜 어쩜 그런 놀이를 하실 생각을 다 ...^^
우와~~ 정말 놀랬답니다..
좀 더 시간이 흐른 후에는 진짜 금메달을 목에 단...준서를 보게 되는 건 아닌지^^
유후~
정말이지 오늘 밤 많이도 놀래키시네요.
어쩜 아이디어가 이리 팍팍 샘솟으시는지 ^^
저도 내일 놀아보고싶은데..
울집이 지금 신문을 안보고있어요.
조중동 안보기에 끊었던 신문.. 아직도 새로운 신문 구독을 못하고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신문을 봐야하는겨??? ㅜㅜ;
내 구미에 맞는 신문을 볼려니 참말로 신청하기가 껄끄럽고.. 미적거리고 있는데..
이러다 올림픽 끝나겄네.
얼른 신청해야지~~ ^^;
준서맘님 다시한번 존경해유~~~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