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리지날을 강추합니다. 과거 끝맺음 말에 과거시제를 쓰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죠. 내용에서는 대부분 대화체이니 시제를 말할 필요없고요. 읽어보니 현재시제를 써야할 곳은 현재가 나옵니다. 현지에서 쓰는 것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올바르겠죠. 그리고 오리지날은 책도 더 많구요.....
저는 ORT강추입니다. 베오영, 노부영으로는 뜬구름 잡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거든요. 그것과 함께 리딩북을 넣어주시면 더 체계적으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한솔거 추천합니다. 직수입은 시제가 과거라서 처음 접근시에 약간 힘들더군요. 좀 크면 본인이 읽으려고 할때도 시제때문에 약간 고민스럽구요. 런투리드는 체계적인 것처럼 보인긴 하는데, 여러맘님들이 지적하시듯이 재미가 없습니다. 영어도 한글책과 똑같이 스토리가 있으면 더 손이 가는 법이지요. 런투리드는 학습적인 냄새가 강하고 첨접할땐 지루하죠.
저라면 더 단행본을 넣어줄거 같아요... 어떻게 되었든지 런투리드 ort는 reading book이잖아요... 그러니 시리즈는 좀더 있다가 넣어줘도 될 듯 합니다.. 꼭 하시고 싶다면 ort1단계부터도 괜찮지만 저라면 그림이 이쁜 노래가 좋은 책들을 더 넣어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