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6권에 씨디 1장이 묶여서 쑥에서 판매합니다.
낱권으로는 세종에 거의 있는거 같구요..
낱개로 살 수 있는데가 어딘가요?
키즈잉글리쉬닷컴에 있긴한데
품절이 많던데..
가르쳐주세요..
글 올려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다시 찬찬히 살펴봐야 것네요.
요즘 울딸이 흘려듣기 1년 6개월 만에 드뎌 집중듣기 시작했답니다.
비록 10분 내외의 그림책 이지만 저에게는 박태환선수 금매달 만큼 감동입니다.
베렌스타인 책이 집중듣기의 불을 활활 지펴주길 기대하면 책사러 갑니다.
too much 가 들어간 제목들을 재밌게 보네요.
저도 다 재미있는데..
한권씩 여기저기 껴있어서..뭐라 말하기가 좀 그러네요...
디비디 보다 책이 더 재미있어요...^^*
정 그러하시다면 저도 volume 1...글구 too much나오는거...어떨까 싶네요...
저도 세트로 있어서요.........찾아봐야 아는데...
볼륨마다 주제가 있을거에요...그 주제를 따라 고르시면 어떨까 싶네요...^^*
전 베런스타인 다른 시리즈로 미리 받아 원래 매니아였어요
특히 잘난척 하는 파파 베어가 늘 생각과 달리 사고를 치는데,
이게 너무너무 재밌답니다. 책이 워낙 많아 다 사주어도 정말 아깝지 않아요.
이를테면 교육적인 에피소드도 많답니다.
오늘은 마마베어가 아들과 딸을 사촌 집에 놀러보내는데, 여자사촌은 베어바비가 대단히 많고
남자사촌은 비디오게임이 엄청 많은 거에요.
그러자, 마마베어가 우리가 갖고있는 기존의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고 하면서
천둥 번개가 치자,
첫번째는 이런 폭풍을 막아주는 우리집이고
두번째는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
세번째는 ..... 뭐 그런 에피소드인데, 교육적이죠?
책들이 다 이런 스토리에다가, 정말 교훈과 재미가 가득합니다.
특히 요즘 제가 집듣기를 해서 유독 더 감탄 감탄 하면서 듣습니다.
아이도 이거 듣는건 정말 좋아서 듣네요
ㅎㅎ
저도 세트에 맞춰 2세트만 사주었지요.
다 비슷비슷한것같아요.
저도 고를때 무지 고민해서 골랐는데 막상 모든 세트를 빌려서 보니 확~! 눈에 띄게 재미난책은 몇권이 되긴하던데 그럴러면 씨디에 안맞추어지구요..
볼륨중에서 그냥 그림보고 골라서 저는 1,2번을 골랐었답니다.
도움이 안되는 말하고 가요~^^;
slow님 왠지 징글징글 말 않듣는 4살 아들놈...이라는 말에...
잠깐 웃으며...함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