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게..선물이 이리 좋은디
다들 도전의식이 투철하지 못한 게야~~어흑~~
이건 잡담인데요..
걍 가벼이 읽어주세요..해당직종에 종사자분들도요 ㅋㅋ
제가 있는 건물에 병원이 많이 있어요
방사선과, 내과, 소아과, 비뇨기과,(항문외과,치과,,한의원도 있네요..)
내과는 여의사였는데 병원만 몇 번째 옮기는지 몰라요
아마 월세 낼 형편이 안될 정도로 경영난이 심각하지요.
아직도 여의사라면 안가는 어르신들 많거든요 ㅎㅎ
그리고 소아과는 서울대 출신 의사들 셋이 공동경영인데..직원들 월급은 나올까? 걱정이 되기도 할 정도입니다
그에 비해 방사선과나 비뇨기과는 비서울대 출신이고, 전공 선택시 분명 인기전공이 아니었을 텐데..
돈을 쓸어모으고 있답니다.
과거에는 예상치 못했는데..이것이 고령인구의 증가로 가능한 현상이지 싶어요.. ㅎㅎ
우와~ 이리 좋은책을..
참말로 탐은 나는데 나의 안테나가 좀 좁구만요.
ㅎㅎ
어서어서 참여들 하셔요.
정말 쑥몰 최고~ 로체님 최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