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때 굿모닝부터 굿나잇까지 한달 수업했었는데 수준이 너무 낮더라구요 몇번해주니 스토리를 다외우는 정도였죠 일찍부터 영어노출을 시켜놔서 그랬나봅니다, 선생님 수업이라고는 와서 확인하는정도만 하고 가더라구요 10분 비싸기만했지 이렇게 비싸게 하지마시고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 (제이와이북스) 들어가보세요 그럼 감이 잡힐거에요
제생각엔 큰아이 수준에 맞추어 수업을 하되 둘째에겐 너무 학습적으로 다가가기보단,조금 편하게 즐길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거같아요.그리고 아이가 다 외우지 못하거나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것이 아닌가 단정할 필요는 없답니다.어느날 갑자기 터져나오는 아이의 영어에 기뻐할 날이 분명 올거예요.저도 둘째는 7살인데 큰아이 옆에서 곁가지로 듣고 있거든요.그래도 건방지게(?) 쏼라쏼라거리는걸 보면 참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