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님 축하해요^^
아스테릭스 을매나 재밌는 책인디요 ㅋㅋㅋ
좀 더 많은 분들이 댓글로 참여했음 하는 바람이었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가? 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늘 열심이신 모습에 상이 참 잘 어울려요 ^^
링링님 축하드려요...
저도 책소개 글 기대할게요...
요즘 무방위 열심히 하시더니 쑥의 눈에 든겨~~~ㅎㅎㅎ
큭~ 링링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추천 한방 쐈으니 한턱내세요.
뭘로 내시냐하면 쑥쑥맘들을 위한 재테크강의~~!! ㅎㅎㅎ
제가 맨날 쑥쑥에서만 살고있는데다가 그쪽으로는 영 맹탕에, 뭘 저질러도 헛다리만 짚거든요.
어제 글 읽어보니 재테크도 나름 일가견 있으신듯해서 부러웠답니다. 대체 모자라는게 뭐야~
어멋~
점심 엄청 먹고 졸려서 자고 일어나보니 이런 이벤트가?
너무나 경쟁이 치열하여 전혀 예측하고 있던 바가 아니기에 ^^;; 황송하여 어쩔줄 몰라하는 이 아짐으로서는 그저
한마디로 소감을 전합니다..
"여러부운~~ 아름다운 오후예여~ ^0^"
그리고 오빠 소개팅 자리 같은거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말고 --;;
그저 맡은바 소임, 즉 초게의 무방위 역할을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앞으로도 몸바쳐 쑥질을 열씨미 하겠노라고 선언합니다~~! ^_^
이 상의 영광을 카라님과 쑥쑥 관계자 분들,그리고 저희 노총각 오빠에게로 돌립니다~!
PS> 책은 저도 찾아보니 처음 접하는 류인데 아주 궁금합니다.
우선 딸아이의 구미를 확 끌어당기기에 아주 충분해 보입니다요~ ^^
다시 한번 캄사드려여~
와우 링링님 왕 추카드려요^^
어제 우울하시다더니 오늘은 기분 업 되시것는디요?
오빠분께 한턱 쏴야 하는거 아닐까나? ㅎㅎ
안 그래도 요 발표결과가 궁금하여 여 달려와 본 저...
추카드림다..^^
답글도 안 달았는디 워찌 젯밥은 이리도 따땃스럽게 보일까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