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세, 다현]
오늘도 마지막 제출자 일까요? --;;
이번주도 그냥 3번 읽어 주었네요.
따라하기는 못했고....
북노트하고 시계는 엄두가 안나던데요. 저두 알려주다 버럭할 것 같아서 뽑지도 않았답니다.
다현이는 정각 개념만 알고 있어요.
시계 공부는 어떻게 시켜야 할지.. 보드 게임을 하나 사긴 했는데, 그것도 시키기 만만치 않네요.
북노트 그리고,
만든 눈사람가지고 인형놀이 한참 했네요^^
사진이 위에 들어갔는데 어떻게 하지를 못하겠네요ㅠㅠ

6세 서연

주말에 물놀이장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북노트도 그리고 산타할아버지한테 편지도 썼어요
모르는 글도 있고 ㅋㅋ 하트와 별이 넘쳐나요 ㅋㅋ

종이컵으로 시계도 만들었는데 사진을 너무 엉망으로 찍었네요^^;;
시계는 아직 시간 밖에 몰라 힘들어 했지만 끝까지 했어요

이번에는 단어장으로 이렇게 붙었어요 모르는 단어는 서연이가 표지를 해주었네요

눈사람 만들기 너무 즐거워 했어요
기특하게 단어도 따라 쓰겠다고 해서 적었네요
주말에 아빠랑 블럭놀이 했어요
우주정거장, 인공위성 뭐 그런거 같다네요^^
책이랑 내용이 맞아 올려봐요 ㅋㅋ
7세 윤이~
읽기는 4회씩 했어요~
ㅋㅋ 읽기만 매번 열심히 한거 같네요 ㅋㅋㅋ
웍싯중에 시계는 하다가 제가 혈압이 올라 ㅋㅋㅋㅋㅋ 욕심을 너무 부렸나봐요~
옆에서 보고만 있던 신랑이 나서서 도와줘서 다행히 한장 겨우 진행했는데~
당연히 영어로는 전혀..........! 못했어요~ 7세라 시계보는 걸 가르쳐야 될 때가 온듯해요~^^
액티는 요즘 제가 일이 바빠서 엄두를 못내내요~
목욜 일하는 틈틈히 액티 뭐를 할까 둘러보다 결국 준비못해가서 웍싯만 열심히 했네요~
아무래도 액티를 해줘야 반응이 뜨거운데 말이죠~헤헤
이번주도 일하는 틈틈히 프린트기 가동시켜 미리 준비해놔야겟어요~

5세 나혁이
책읽기 4회 정도 하고 태양계 관한 우주쏭과 은하쏭을 봤어요.
제가 이번에 정말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으나....
마음과 달리 몸이 따라주지 못한 한 주 였습니다.
게다가 시계는 아직 나혁이에게 너무 어려운 주제라서
자체적으로 우주에 관한 활동을 주로 했습니다.

영어버젼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면서도 여러번 들었구요,
LG싸이언스의 우주쏭은 거의 외웠어요. 아빠와 크레파스 음이라 가사만 외우면 되었고,
나혁이 4살 초기 제 프로젝트가 이 태양계라서 쉽게 암기가 된 모양이예요.
휴지심으로 많이들 만드신 우주선이랑 우주선에 탈 우주비행사를 만들어 봤어요.
나혁이 장래희망이 우주비행사라고 해서 우주활동에 더 비중을 들여 진행해봤어요.


7세 성경이입니다.
처음엔 Space Kid를 그리 내켜하지 않더니
토요일에는 혼자 읽겠다고 나섰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스스로 읽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슴다~
Is that you Santa? 를 보고는 성경이 하는말,
"아이한테는 계속 자라고 하면서
어떻게 엄마 아빠만 TV를 보며 팝콘까지 먹을 수 있냐" 며
이해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글쎄 ~~~그것이 ~~~
엄마도 이해가 안 되네." 그러고 넘어 갔다는......
그리하여 우리딸은 그 책이 싫어졌답니다.~

옥상에 진한 보라색 파프리카가 열렸는데
예뻐서 올려 봅니다.

4세 현우
여러번 읽기는 했는데...
Space Kid 는 그런대로 이해를 하는 듯했습니다.
오늘 Is that you, Santa? 를 다시 읽어주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현우가 가만히 있어서
"현우야~ 왜그래?"라고 물었더니..
현우 왈~"어려워서 잘 모르겠어!"
헉!!!
사실 지금껏 더 어려운 책을 읽어줘도
자기가 아는 게 나오면 신나서 얘기하고 하길래
대충 이해는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게 아니었던거죠!!
(전 책을 읽고난후에 책 내용을 물어본다든지, 이해확인 질문을 하지는 않거든요)
이제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인지하는걸까요???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Space kid 워크시트와 북노트....
내용순서문제는 책을 보면서 확인하면서 풀었고,
북노트는 로켓을 그린건데....몸채만 현우가 그리고 밑에 날개부분은 제가 그려서 완성시켜줬습니다~^^

준재맘이 올려준 자료를 이용해서 로켓을 만들었어요~~
만드는데... 색칠하고 붙히면 시간이 좀 걸린듯한데....
부수는데.... 5분도 안 걸렸습니다~~ ㅋㅋ^^;;


5세 원영
함께 읽기 3회하였어요~^^
활동하는 모습이구요~

워크지와 북노트 입니다.
워크지는 숫자 쓰기 어렵다고 꾀를 부려서 스티커에 제가 써주고 붙여보았구요.
산타할아버지께 쓴 편지의 내용은 '디보 색종이'를 받고 싶다고 색종이를 그린 것인데...
참 소박한 선물이죠?? ㅋㅋㅋ

Is that you, Santa? 북노트는 산타할아버지와 원영이의 모습을 그렸고~
Space Kid 북노트는 원영이와 우주코끼리를 그렸는데 우주 코끼리는 원영이 상상의 동물이랍니다. ㅋ
준혁재정맘님 링크해주신 space 자료는 컬러링으로 활동했구요. ^^

준혁재정맘님 워크지 날려주셔서 감사해용~ㅎㅎㅎ
각 후보작들 이름이 어찌되는지요? 검색해보려했는데...이름을 몰라서요. ^^;;;
(준혁 5세)
이번주 읽기 3회 하였습니다. 아직 어려서 시간개념이 어려울 것 같아 space쉬운 자료들 찾아서 활용해 보았습니다. 백과책에서 태양주위를 도는 8개의 행성들도 같이보고, 준혁이가 유치원에서 배워서 좋아하는 하나뿐인 지구라는 노래도 같이 불러보았습니다.
워크지도 생각보다 잘 풀더라구요.. 2번다음에 bike타는데 하면서 그 그림이 빠졌다고 얘기도 하고^^
북노트는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도 피자파티 입니다. 피자위에 포도와 토마토 입니다.
초록별 지구도 색칠해보고 (요거 색칠하면서 하나뿐인 지구 노래 열심히 불렀습니다. 우리손으로 아껴요.하나뿐인 지구~하면서), 휴지심이용해서 로켓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들 활동하는 모습입니다. 로켓 열까지 세고 발사~하고 날려도 보고..

지난주말에는 진주에 자두따기 체험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가는길에 진주성에 들러 진주성도 둘러보고 논개로 유명한 촉석루와 남강 의암도 둘러보았습니다.
준혁이한테 열심히 논개가 강물에 일본장군을 안고 빠졌다고 설명해 주었는데, 얼마나 이해했을려나 ㅎㅎ, 연신 왜 빠졌어요, 일본 장군만 빠뜨리지 왜 같이 빠졌어요, 하고 묻더군요 ㅋㅋ

자두따면서도 준혁인 열심히 먹어댑니다^^
준혁이가 8월생인데, 제가 준혁이 임신했을때 자두가 맛있어서 엄청 많이 먹었더랬어요..
그래서인가 준혁이도 자두를 아주 잘 먹어요..
산지에서 따와서 인지 아주 싱싱하더라구요..
다음날 나들이 갈때도 조금 싸가지고 갔더니 저렇게 잘 먹어댑니다^^
정말이지 본격적인 무더위네요..
며칠 덥더니 재정이 목 주변에 땀띠도 많이 올라왔구요..
벌써 이책도 미션 두번 남았어요..덥지만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오늘부터 맘잡고 시작해야겠어요.
아직 책 1번밖에 못 읽어줬네요. 맨날 뭐가 그리 바쁜지.....
이번주 비도 오는데 함 달려가야겠어요.
늘 감사드려요.
책선정에 있어서 전 잘 몰라서 골라주시는 책으로 무조건 따라갈께요.
우린 사실 쫒아가기도 벅찹니다. 헉헉~~~.
이거 참 중간에 끼어들기가 뭐해 희선이랑 둘이만 놀았는데 벌써 종반에 접어들었네요.
저는 갠적으로 후보1이 집에 책이 없으므로 접해보고 싶네요.
나머진 있으니 대세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앗...오늘도 오류가 나서 첨부파일을 다운 받을 수가 없네요.
저에게 메일로 워크싯 날려주실분~~ ㅜ.ㅜ
미리 책 고민까지 수고가 많으세요..
후보작 2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네요.
CD도 있고, 이야기 내용도 아이가 많이 공감할 수 있을 듯하구요^^
첫경험 어스본 이네요^^, 1,2탄은 아는분께 빌려서 봤구 3탄 구입해서 집에 모셔놨는데..^^
요중에 라면 4탄(후보작1)이 나을 것 같긴한데..
전 저번에 얘기 나왔던 헬로리더나 스텝인투리딩이 조금 아쉽긴 해요^^
같이 의견모아서 결정되는데로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책들이 다 사랑스런 느낌여서 좋으네요!
웍싯까지 있다면 더 좋죠~^^
시간날때 둘러볼께요~^^ 수고가 많으십니다요~ 지지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