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학교 다닌다고 이렇게 주말이든 평일 이든 시간내서
연극보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아이들 땜에 제 책장이 사라졌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몇안되는 책중 한권입니다.^^
다행히 주말이라 둘째넘 아빠에게 맡겨놓고 7세 큰딸이랑 단둘이
데이트좀 하게 해주세요^^
초2아들과 4살 딸을 위해 꼭 당첨되었음 합니다
9월 20일이 매우 뜻깊은 날로 만들고 올게요.
초2 아들, 제가 영어 때문에 넘 괴롭혀서 미안했는데 공연을 보여주면 참 좋아할거같아요
요즘 힘들어하는 딸아이와 아이 아빠를 위해 "모모"를 신청합니다.
늘 욕심많은 엄마에게 태생이 느긋한 울 딸아이 '빨리 빨리'를 배우며 스트레스를 받으며 학교생활하느라 힘들고~
셋째 임신중인 저를 위해 바쁜 회사일에다 좋아하는 운동에다 아이들 까지 떠밀려 무진장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모모를 통해 삶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가치이며 어찌 살아야 그 가치를 깨닫게 되는지 보여주고 싶습니다.
물론 저도 보고 싶네요...^^ 제 컨디션만 좋다면 둘째 아이도 데리고 추가로 온 가족이 다함께 볼 계획입니다.
늘 좋은 정보와 알찬 이벤트가 출렁되는 쑥쑥 화이팅~~~~!
올해는 공연을 많이 못보여줘서요
저희딸아이와 좋은시간 보내고싶어 신청합니다
7세 여자아이구요 춤과노래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좋은 이벤트를 기획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당첨이되기를....화이팅!
요즘 제 모토는 문화를 즐길 줄 아는 아이가 되도록 키우자~ 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맘만 있지 쉽지않네요~
오늘 명화책도 도착하고 해서 들어봐 보니 좋은 기회가 있길래
얼른 신청합니다~ *^__^*
워킹맘이란 핑계로 8세 여아, 6세 남아가 공연을 같이 보러 가는 일은 정말 많지 않네요.
이번 여름방학때 이모, 사촌오빠와 함께한 뮤지컬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정말 재미있고, 기억에도 많이 남았나봅니다. 일기장에 제목 쓰고, 마지막에는 '우리 엄마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말도 잊지 않고...
사실 저 자신이 공연을 찾아서 보는 편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되네요.
다시한번 저의 무지와 게으름에 채찍질을 하며 모모 한번 신청해봅니다.
토요일, 김아빠(애들이 아빠 부르는 말)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공연에 간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끝나면 무엇을 할까? 미리 생각해두는건 좀 너무한거지요?
다른 공연은 평일날 하는게 대부분이고 또 집이 인천이다 보니
평일날 하는 공연은 보기 힘들었는데 마침 공연이 토요일이라서 부담이 없고
반가운 소식이네요
전세계 베스트셀러이고 독일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유명한 작품을 토요일에 부담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꺼에요
아빠가 요즘 바빠서 아이들이 잠이 든 다음에 들어 오셔서
자는 아이들의 얼굴만을 보고 아이들도 아빠가 바쁘시다는 이유로
함께 하지를 못했는데 주말에 모처럼 아빠와 함께 대학로에서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갖는다면 아이들이 좋아할꺼에요
토요일 아빠가 함께해주는 집들이 마냥 부럽네요.
우리 딸들은 항상 엄마가 아빠몫까지 해줘야하는데 ~
토욜 나들이 하고 싶어여~응모합니다.
보석같은 모모의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어요.
쑥쑥을 통해 이렇게 좋은 공연 볼 기회도 주어지고 넘 좋아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녁에 항상 늦어서 얼굴 보기 힘든 아빠와 함께 이 가을에 좋은 추억을 담고 싶네요.......
가족뮤지컬.... 방학동안 특별한 나들이를 못했는데... 선선한 가을에.. 대학로 구경하며... 아빠와 함께
뮤지컬을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날짜 변경관련해서 쪽지 받았답니다..
전 상관이 없답니다...날짜 확인했고, 다시 신청합니다...
주말이니 아빠와 함께 할수도 있겠네요...좋은소식 기다릴게요
앗 토요일이네요...그럼 저희도 가고 싶어요...
쑥쑥몰에서 지름신과 같이하는~저희 안될까요?
하하 날짜 바뀌었으니 가야쥐~~~
주말이니깐두루..
행운이 함께 하길 빌어요..
보내 주세요..감사합니다.
9월 20일 2시 신청 부탁드립니다.
8살 7살 남아 둘을 둔 맘이에요..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이번에 쑥쑥몰에서 책도 구입헸는데...~~~~~~~~ (나이에 안 맞게 애교함 했어요..괴롭네요..##)
저에게도 행운이 있길 진심으로 바래용!!!
2000년샌 딸아이를 키우면서 그때부터 쑥쑥과 쭈~~~욱 함께해온 맘이예요.
어느새 첫째가 9살이되고 유아게시판이 아닌 초등게시판을 들여다 보고 있네요.
제가 워낙 잘낙게 없어 올리지는 잘 못하지만 일주일에 서너번씩 꾸준이 쑥쑥을 돌아다니며 보고 구매도 하고 있답니다.
드뎌 우리딸들이 개학을했네요.
매일 늦게일어나다가 갑자기 일찍일어나려니 힘들어하는 울 딸들에게 활기찬 뮤지컬 보여주며 힘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저에게도 행운한번 주실꺼죠?
2000년에 쑥쑥을 알고서 지금껏 눈팅으로만 살아와서 게시판 이용은 적지만, 꾸준히 쑥쑥몰을 들락거리며 구매를 해온 쑥쑥 가족입니다.
저희는 대학로도 멀지 않아 평일 학교 마치고 금세 달려 갈 수 있습니다.
연극에 목마를 대로 목마릅니다.
행운을 주세요~~~~~~ ^^
올 여름방학을 늦둥이 남동생때문에 신나게 보내지 못하고 집에서만 전전긍긍한 우리 두 딸들에게 모모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랍니다.
미리 감사~ 꾸벅~~ㅎㅎㅎ
올 여름방학은 쑥쑥덕분에 울 아이들이 좋은 공연을 많이 보았답니다.
어찌나 고맙던지....
앞으로도 쑥쑥를 통해 좋은 공연과 추억을 울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요
우리집은 아이가 셋이라 어느 누구도 가능 합니다..
문화생활의 기회를 주세용..^^..
날짜가 변경되어서 다시 확인했어요^^
쑥쑥을 사랑하는 한사람으로
행운을 기다려 봅니다...^^
글도 안올리고 열심히 구매는 못하고 있지만 쑥쑥 가족임엔 틀림없네요^^
출근도장찍는 쑥쑥덕좀 볼수 있을까요
대학로 가본지가 몇년된것 같아요.
쑥쑥에서 한번 보내주시지 않을래요?
울 아들 촌티 좀 벗을라나
솔직히 오랜만이네요~
모모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시원해지는 가을부터는 열심히 활동할렵니다
가을에 하는 공연 꼭 보고 싶네요^^^^
저 딸내미랑 데이트할 수 있게 어케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저도 꼭 참석하고싶어요^^ 우리딸들과 같이 좋은 추억 만들수 있게 해주실꺼죠?
혹시 두명만 된다면.... 5세작은딸은 무릎에 앉히고 볼수 있습니다 .
연락 기다릴께요
방학도 아니고 평일 2시라..어렵네요...ㅎㅎ
아쭈 이쁜 공연에 초대를 직장맘은 아예 못 하구로 평일 오후 2시에 하는 이유를 쑥은 밝혀라..!! ^^
ㅎㅎ 농담이구요..9월 10일 초대에 발표를 10일날 하시나요? 괜히 못 가면서 딴지?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