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닛ㅅㅅㅅㅅ 이것이 정녕 1학년짜리의 글...........허걱....
아웅ㅇㅇ 넘 멋지당ㅇㅇㅇ
캔디님 쌓여있는 일기장만 봐도 행복.. 흐뭇....
당췌 우리애덜 일기장은 왜 이러는거쥐...
비결이 뭐예요...^^
쉬어가는게 아니라... 주저앉아야겠습니다 ^^;;
우리 아들은 방학숙제가 딸랑 일주일 2회 그림일기인데... 그걸 밀리네요..
누굴 탓하겠어요.. 제가 일기 게을러서 만날 밀려서 썼거든요.. 그러다 쓸것 생각안나면 괜히 동시도 지어서 넣고, 때론 동시집서 배끼기도 했는데요...ㅜㅜ
오늘 휴가서 오자마자 있었던 일 쓰랬더니...
그간 밀린 것 먼저 해야한다고, 7월말 기억을 더듬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한개 쓰고 진빠졌어요..
아이가 사건의 진행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고, 자신의 느낌을 안써서 느낌을 쓰랬더니,....
느낌은 재미있었다... 이리 썼어요....ㅜㅜ
캔디님... 아이들과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계시군요.. 꾸준함을 따를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매일 일기쓰기 쉽지 않을 일을 해내는 아이가 참 기특합니다.
우와...... 동시까지나....대단한 걸요.....부럽당......
울 녀석의 일기는 그림 그리는 데 시간 다 보내고 ㅠㅠ 딸랑 서너줄 ...재미있었다.. 끝인데....
매일 쓰기는 힘들어해서 3번 정도만 쓰지요.
꾸준히 일기를 쓰면 울 녀석도 바뀌겠지요? ^^
참고해서 일기 잘 쓸 수 있도록 울 녀석에게 보여줘야겠어요. ^^
울 애도 일기 쓰는데 어찌 이리 수준이 다른가요???
에구야....
표현력이 느무 좋다...........침~~~
부러워요..
엄친딸 등장이요..아들이었던가요???? ^^*
너무 멋져요.
정말이지 꾸준히 하는 자만 맛볼수있는 그런 희열이네요.
와~~~
그저 감탄사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