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맘님 이 글이요, 시기적절, 참 담백하니, 좋은 글을 올려 주셨어요. 이 글을 올려 주신 님도 항시 담백하단 인상이거덩요. 그래서 저는 님이 좋은데,,ㅎㅎ 요즘 유난히 '엄마표 영어'에 대한 염려 글이 많이 올라 오네요! 염려하시는 모든 분들이 모두 바른 길을 찿아 가시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
ㅎㅎㅎ 제가 이래서 쑥쑥을 좋아합니다. Jiny님께서 제 중국어를 챙겨주시다니요.... ㅠㅠ 갑자기 생각나는 중국어. 차이차이칸 워쓰쑤이.ㅎㅎ 아직도 중국어 워밍업만 하고 있답니다.. 수업은 받되 따로 공부는 안하고 있죠.ㅠㅠ 그래도 계속 1시간씩 수업 받으면 언젠가는 맘이 동해서 공부를 하지 않을까요?ㅋㅋ 한자여서 싫은게얌... 암.. 넌 영어도 ABC여서 싫어잖어.ㅠㅠ 이상 할말 없는 태민맘입니다.ㅋㅋ 아~~~ 중국어~~~ 공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