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덕..
정말 할말이..헤고
쉬어가는 얘기치고는 넘 뜨악하다는...
의대생이면 공부만 했을테고 공부잘하는 아들내미 그래 공부만 잘해다오 집에서 띄어줬을거고...
이런 얘기 접하면 정말 공부가 다는 아니란 사실 절실합니당
먼저 사람이 되야지요...
요즘 어느 대학가나 동거하는 대학생들 부지기수라는데...딸둘 엄마로서 차라리 대학 안보내고 걍 끼고 살까...
그런 무식한 생각도 해봅니당
아이들을 사람답게 키울수 있는 방법...아니 내가 먼저 온전한 사람이 되야는데...
아시는분~~~갈켜주세용
에고..정말 한숨이 나오는 기사네요..
어쩜 그런 찌질이를 만들었을까...기가 차네요..
약간은 엄한 양육이었으면 그렇게 자기 몸을 함부로 하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얼마나 세상살이를 모르고 자랐으면...ㅠ,ㅠ
함부로 말할 일은 아니지만 지금은 괜히 화가 나서 막 써지네요..
저도 아들이 있는지라..딸도 있고..
그 여자애도 정말 찌질이네요..그런 걸 요구해서 남자애로 하여금 그렇게 만든 장본인이니까요..
헉.. 믿기지가 않습니다. 요새 아이들 사고는 상상을 뛰어넘네요..
울딸.. 매해 청학동이나 철학교실?에 보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줘야지 싶습니다..
에구. 무셔라..
신장 떼서 여친 명품백 사다주는 그런 찌질이 안되도록 아들래미 교육 잘 ~ 시키고
신장 떼서 여친 명품백 사다주는 그런 찌질이 절대 만나지 못하게 우리딸 교육 잘 시켜야겠습니다.
정말 이런 기사 믿고 싶지 않지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로 봐선 그런 찌질이가 있을법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를 죽인 명문대생도 진짜 충격이구요.그런 패륜아를 만든 우리 사회, 우리 어른들의 책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사를 접할때마다 부모로써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학교생활 , 사회생활보다 가장 기본인 사회가 가정인데 ... 기본을 잘 지키도록 노력합시다요..
근데 아들맘님은 영어교육에도 해박하시지만 항상 이런 저런 늬우스들을 재밌게 풀어놓으시는지 ..
글 읽는것 같지 않고 꼭 동네 아줌마가 옆에서 얘기해주는것 같네요. 글이 지루하지 않고 참 맛깔스러워요.
아들맘님...음... 이건 한숨 쉬고 갈 이야기가 아니라 한숨 나오는 이야긴디유....ㅡ.ㅢㅣ
에거..자고 있는 아들 깨워서 ㅎㅎㅎ
휴~~~
저승사자는 안무서운디 여름방학은 무섭긴해요...
아웅ㅇㅇ 하루죙일 애덜하고 붙어있으려니...졸려서....zzzzzz
드라마 대사대로 저승사자보다 무섭다는 여름방학의 절정에 치달아, 오늘 워터파크를 다녀오니 그래도 피곤이 풀리네요. 역시 애나 엄마나 좀 놀아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사실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