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북 이제 시작하는 녀석들의 맘입니다..
아래 라케님 의견처럼 저도 도서관에서 이것저것 여러가지 챕터북을 많이 빌려다 보여줬습니다.
리더스하면서 두달전쯤부터 매직트리하우스. 주니비존스, 호리드헨리, 엽기과학자 프래니. 아서, 매직스쿨버스...등등등....
아이마다 좋아하는 책이 다르기에 하나를 결정하기전에 충분히 이것저것....
대신 하나를 결정하면 끝가지 쭈욱~~~갑니다
도서관에가면 씨디와 함께 빌릴수 있어서 많이많이 빌려봅니다
지금도 거실에 아서, 엽기과학자프래니,잭....이 있습니다
처음 챕터북을 빌려와서 들려줬을때... 아이들...ㅡ.ㅢㅣ 뭐 이런넘이....이런표정...ㅎㅎㅎ
들리지도 않고 그림도 없으니 내용 이해하기도 허걱하고..
그래도 많이 듣더니 편하게 듣고 읽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엔 여러번 듣게 합니다.(얼마전 영어를 시작한 아들이 윗단계를 처음 시작할때 엄마 안들려요...이러더니 열번만 들어보자...하고 듣더니 엄마 씨디가 느려졌어요...^^ 이러더라구요)
듣고 따라읽게하고 책없이 듣기... 오디오없이 읽기....
그리고 소리내서 크게 읽어서 자기 소리를 듣게끔 합니다.
지금은 따님은 많이 듣고 많이 읽어야 할 때 인듯 싶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책에다가..도서관에서 챕터북등을 빌려보시면
어떨런지요..일단 리딩레벨 2정도로요..
매직트리하우스나 주니비 존스가 있으면 한번 빌려보세요..
아니면 1권씩 구입해 보시든지..
비슷한 질문이 앞서도 많이 있어서 한번 검색을 해보시면 다양한 답들이
나와 있을 것 같아요..
예전같으면 저도 길게 달아드렸을텐데..요즘 조금만 달아도 어깨가 아파서..
검색을 좀 해보셔야 공통된 책들도 눈에 보이고 외우게 되고 ...그러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