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님, 은행에도 혹 없을까요? 우리 아파트엔 비됴샵에서 대여합디다.ㅋㅋ(1500원, 아깝죠.ㅋㅋ) 근데, 5월 호 빌려 보려다가 대여중이라, 4월 호 리빙센스를 빌려 보았겠죠? 거의 맨 뒤에 쑥쑥 맘님들과 아이들 기사, 사진이 제가 아는 커플만도 대여섯이 넘 더군요. 유혁마더님도 나 온 것 봤습니다.ㅋㅋ 정작 고요히 계신 분들이 참 많답니다. 폭로~~~ /bebe920님 감사합니다. 부러워하실 껀 별로 없구요, 쑥쑥이 이렇게 만든 것이 사실이랍니다.^^;;
모두모두 축하글 감사하고, 한편 죄송하고,,,annie님도 감사해요!^^: 현재는 태양만 떨어진 상태. 남편이 그렇치 않아도 묻길래, "태양은 없다!- 우리집의 실상을 상징적으로 말해 주는 작품인게지."이리 말해 버렸답니다.ㅋㅋ 유독 태양만 자꾸 떨어져서 이제 다시 붙이기도 >.< 그리구 평소엔 진짜 옷이랑 매치 안돼는 투박한 양말 신고 있다가 촬영 온다기에 스타킹 신은 거구만요,,,ㅠㅠ 그리고 주인 들으면 화내실테지만, 값싼 전세집인걸요,,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사는 보이지 않으니 내용은 모르겠고 워낙 쑥쑥에서 유명한 분이니 좋은 내용 많이 들어있겠지요...딴 것보다 지니님 맨발이 참 맘에 듭니다. 근데 큰애 바이올린 켜는 모습 뒤로 보이는 행성 모빌은 그댁은 잘 붙어있네요? 저희는 달자마자 아이 생일날 친구들이 다 잡아 뜯었는데...아직도 아까버....그나저나 집이 참 이쁘군요...인테리어 기사라고 해도 믿겠어요....축하드려요...
(에궁-) 부족한 것 느긋하게 채워가면서, 혹은 또 없으면 없는대로, 있느면 감사하면서 그케 살아 봐요. 한세상 을마나 산다고, 부지런히 가꾸고 사는 사는 모습은 좋지만, 아둥바둥 걱정하고 염려하면서 보내는 세월은 증말 아까워요! 자기를 잘 관리하고 조절하는 것이 완주의 비결이잖아요. 질주하려는 우리의 본성은,기나긴 마라톤의 성공적 완주를 위해 내려 놓아요. 화이팅~~
모두모두 죄송~! 허지만 이게 제 작전입니다. 오늘 친정에 와서 동네 서점서 구입해 드렸습니다. 중앙일보에서 나오는 LEMON TREE입니다. 그 안에 쥬니어라는 북인북에 들어있네요. 조금 왜곡된 내용이 있어서,(너무 좋은 점으로 바꿔 실으신 부분이 더러 있어요.) 이미 다 잘 알고 계신 내용에 헷깔리게만 할 것 같아, 권하기가 뭣합니다. 미국서 2년을 유학했다는 것도 1년반을 그리 쓰시고, 공부도 낯간지럽고,ㅠㅠ 김포가 아닌 행정구역은 인천에,, 돈없어서 다른 위성도시 보다 싼 이 곳으로 왔지만, 늘 꿈꾸던 전원이 가까운 곳이라, 기대이상의 만족이란 표현을 일부러 그리 이사갔다고 쓰시궁,, 수업시간도 약간 잘못 쓰셨네요. 진짜 뜻이 잘통하는 '엄마표 아이'의 실천자이신 기자님이셨는데, 담 부터 제가 역으로 정확히 취재해서 자유기고할까 봅니다.ㅎㅎ 제 인터뷰 기사보담, 기자님께서 정리해 주신 "엄마표교육"에 대한 글, 좋네요! 훈이란 놈 참 우낍니다. 제가 얘기 나누는 동안 왜 바이올린을 가지고 나와서 잘난척을 했는지, 어이가 없네요. 컨셉에도 안맞구만!-.- 그리고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야 채우려는 당위성이 부가되는 것이겠지요.
그러게요... Jiny님 기사 궁금합니다.ㅋㅋ 축하보다 궁금한게 먼전게야? 넵..ㅋㅋ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와~~ 바이올린.. 울집에 바이올린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일반 사이즈 하나는 작은거. 그냥 집에 두었답니다. 태민이가 나중에 커서 가르쳐 달라고 먼저 말이 나오게 하려는 심사였는데 36개월에 바이올린 학원 보내달라더이다.ㅠㅠ 넘 빨랐던게죠.ㅋㅋ 달래느라 힘들답니다... 우리 태민이도 저에게 바이올린 켜주면 좋겠당...
님. 너무합니다. 기사가 안보여요. 읽고싶어 미치겠어요. 어느잡지인지, 몇월호인지 빨랑 말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너무 잘생겼네요. 저도 아들만 둘인데, 한 수 배우고 싶네요. 품앗이가 도움 많이 되셨나요? 그리고 엄마표로 어떻게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남겨주심,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