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를 대여 / 구입해서 무자막 리핑(시스템에 맞는 포맷으로)을 하신 후에 컴퓨터의 폴더에 저장을 하는 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리모콘의 경우 애플에는 Front Row 라는 리모콘이 달려 나옵니다. 그것으로 컴퓨터 모니터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컴퓨터는 아이가 집에 있을 시에는 거의 켜져 있게 해 놓았습니다. 모니터는 10분 사용하지 않으면 꺼지게 해 놓았지만 시스템은 항상 켜져 있게 해 놓았습니다. 일주일에 몇 번 제가 꺼 놓습니다..좋은 방법은 아닙니다만..
리핑과정이 시간이 무척 많이 소요됩니다. 애플은 팟캐스트 사용이 무척이나 쉽게 됩니다. 과학, 뉴스, 철학, 문학 등 다양한 동영상및 오디오 파일이 무료로 전송되어 들어오게 됩니다. 물론 윈도우 컴퓨터에서도 다 가능한 것입니다. 애플에서는 handbrake 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시면 mp4 파일포맷으로 전환하실 수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1G 이상으로 포맷하시는 것이 좋고 실사영화들은 700 MB 정도면 화면의 찌그러짐이 없습니다. MactheRipper 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시면 코드프리 하시고 DVD 그대로를 뜨실 수가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도 윈도우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시면 다 가능합니다.
비디오/DVD시청은 보통 ( 디빅스+TV ) 를 많이들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DVD 그냥 전부 구매해 버리고 있습니다. 제가 취미가 컴퓨터 두드리는 것하고 영화 보는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 라이브러리 구성에 있어서 동영상의 경우 국제 표준인 mp4 파일포맷을 e북의 경우 PDF ( portable document file format ) 혹은 txt 파일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mp4 보다는 mp4의 변형인 dvix 파일포맷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밑에 정원님이 쓰신 mov 파일 포맷이 바로 mp4 입니다. 영화관에서 사용하는 포맷은 mp2 입니다. mp3는 오디오를 쉽게 스트리밍하거나 운반하기 위한 파일포맷입니다.
dvd 파일과 함께 컴퓨터에서 볼 수 있는 동영상 파일중 가장 많이 쓰이는것이 avi파일이예요.
300편 용량 생각하면 아마 모두 dvd파일일 수는 없을것이고.
같은 영화라도 dvd파일보다 1/3 ~1/4 용량밖에 안되니까 훨씬 많이 저장할 수 있지요.
영상물 많이 보여주시는 집들은 외장하드도 몇개씩 옆에 달아놓고 씁니다.
또 mov나 wmv등의 영상물 파일도 많습니다.
이런 동영상 파일들은 유료로 적법하게 파는 사이트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방영하지 않거나, 판매하지 않는 영상들도 비교적 다양하게 구할 수 있구요.
그리고 만재아빠님 쓰시는 컴퓨터는 애플입니다. 가정에서 보통들 사용하는 윈도우 시스템이 아니구요.
어학공부 하도록 시스템 구성을 다 해놓으셨다고 전에 그러시던데.
더 자세한말씀은 이 글에 달린 답글 읽으시면 도움 될거구요.
만재네같은 환상적인 시스템구축까진 아니지만, 집에 쓰시는 컴퓨터로도 어지간한 구성은 할 수 있습니다.
만재아빠님도 아니고 더군다나 무방위도 아닌데 그냥 어쩔 수 없이 뛰네요.
아무래도 비디오라 하심은 DVD 내지는 동영상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습관적으로 저희들이 비디오 세대이다 보니 그리 말씀이 되신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예전에 아름다운 어떤분도 꼭 DVD를 비디오라고 말씀이 나오신다고 하시더군요.^^;;)
제 경우는 웹하드를 따로 장만해 DVD나 동영상만 저장하여 보는 경우고,
디빅스는 아시는 분이 또 답글 달아 주실 것 같아요.
죄송해요. 제 한계예요.^^;;
우는 얼굴 가심 아파서..근디 요거이 아무래도 만재 아빠님 나오셔야 해결이 될 듯..
조만간 짠~~~~하고 나타나시지 않을까요?
우리 함..씨게 불러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