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콜라스틱 파닉스를 해서 그게 편하더군요. ^^ 미니북 만들기도 아이가 좋아하고요.
어떤 파닉스책을 정하시던 시리즈의 전 권을 다 하셔야 합니다. 꼬옥요.
아이랑 직접 서점 가셔서 정해보세요. *^^*
스타폴에도 있지만 복습겸 대신 하루에 몇 장 정해두고 진도 넘 심하지 않게 나가세요.
어느 정도 음가를 알고 있다면 A단계부터 하셔도 될 듯합니다. 쓰기 부분이 K보다 더 많이 나온답니다.
제가 다른 분 답글 달때 3학년 이상 고학년이면 파닉스를 시작하고 학습에 들어가는 것도 좋겠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그 파닉스가 좀 지루하지요.. 한편 유치한 면도 있구요... 저희는 따로 파닉스를 하지 않고 책 보면서 듣고 하면서 파닉스가 제법되었던 케이스인데... 아래층아이 파닉스 교재사주면서 저희 아이것도 같이 사서 함께 풀게했는데, 휘리릭 풀어버리더군요.. (제가 산건 스마트 파닉스였어요) 그냥 아는 내용을 확인하는 차원이었는데 , 별 의미가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권 휘리릭(4일만에 했지요) 하더니, 더는 하기 싫다고 해서 그만뒀습니다.
저는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한다는 것 자체를 원래 안좋아합니다. 어차피 영어 읽기가 파닉스 법칙에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저는 집에 리더레빗 세트가 있습니다. 그레이드1,2 그리고 파닉스부분... 이렇게 세가지 세트인데요.. 아무래도 전체적인 연령은 7-8 맞추어져 있어서 조금 유치할수도 있지만, 파닉스부분은 게임 정도로 다지고 나가도 좋더군요.. 본전 뽑는 다는 생각 말고, 그냥 부분적으로만 취한다 생각하시면 더 좋구요..
그레이드 1,2에도 파닉스 부분이나 스펠링 채우는 것들이 있답니다. 밑에 나와있는 보기 스펠링들 중에서 시간내에 찾아서 붙이는 것인데, 그걸 하다보면 발음을 듣고 글자를 완성하게 되고 어느정도 파닉스를 완성할수 있습니다.
수학은 56- 네모 = 38 이런 식만들기 나옵니다.. 수학은 버리고, 영어부분만 하신다면 리더레빗도 괜찮습니다. 욕심 없이요..
립프로그는 스토리라인을 따라 그냥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고,
리더래빗은 게임의 탈을 뒤집어 쓴 학습 비스무리하다고 보시면 되요.
질문하신 것 중에 이것밖에 제가 답을 해 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해요.^^;;
우선 우는 얼굴만 없앱니다..(무방위 지원사격입니다^^)
댁의 경우에는 3학년 4학년이므로 파닉스부터 하신다면 문자학습까지 같이 시작해야 합니다.
요즘 3, 4학년은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도 볼걸요..
보통 파닉스용 코스북은 5권짜리가 많은데 한바퀴 하면서 쉬운 책 듣기를 병행해 보세요.
90% 이상 습득했다 싶으면 파닉스는 두 번 하지 않아도 됩니다.
교재 추천은 다른 분이 해주시리라 믿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