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나이때쯤에는 영어도와를 더 많이 읽어주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만 4세 전까지가 동화읽어주기의 적기인 것 같아요 그때는 문자이 길건 짧건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주기만하면 아주 좋아하거든요 특히 17개월정도면 뭐가 무섭다느니 싫다는 기피사항이 별로 없어서 다양한 책을엄마가 선정해서 읽힐 수 있어요 좀 크면 만4세이후 친구들과 노는 거시 즐거워 책에 소홀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만 3세 정도부터는 한글과 영어의 차이를 구분하고 한글동화를 선호하게 되더군요 . 비디오의 경우는 특히 선입관이 없는 어린나이부터 시간을 조절하며 보여주어야 거부감이 없을 것 같아요
전 영어와 한글 반반씩 읽습니다. 울 아이는 6세라 당연히 한글동화를 더 좋아합니다. 글고 나중엔 한글동화를 더 좋아하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지만, 동화는 동화이고요, 전 대안으로 영어원서와 한글번역동활르 같이 삽니다. 영어로 쓰인 동화와 번역동화는 느낌이 다르니까요. 영어와 한글은 느낌이 다르니 나중엔 별 차이를 안 두는것 같기도 하고 영어동화는 눈에 잘 띄는곳에 손 잘가는데 둡니다. 꺼내기 쉬우니 읽어달라고 가져오는것도 비슷하게 가져오고해서.. 여러가지로 머리를 써서 비중을 반반으로 좁힐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