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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녹음하며 다시읽기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피 로빈
  • |
  • 2008-08-20 11:22
답댓글

항상 대단해 보이는 세현마미님

아들래미 자랑에, 책 소개에

세현맘님의 부지런함으로 쑥에 들어오면 항상 즐겁네요.

근데 고향이 어디신데 사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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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0 16:13
하하 남해안 바닷가..요거는 신비주의 할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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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8-19 22:35
답댓글

초게 끼어들기 엄청 어려운디 용케 시간 잡아서 끼들어 봅니다   오랬만에 와보니 세현맘님 자주 보이시니 좋네요

직장맘이신거 같은데  아이한테도 참 잘하시는거 같습니다  저두 가끔 글이랑 사진이랑 올려봤는디  엄청 힘들드만요  시간이 넘 많이 들어서요...내가 느려서 그런가?...  어쩄든 두마리 토끼 다 잡으시는 세현마미님 화이팅입니다요

녹음까지 하신다니  존경스러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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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0 09:49
허걱 존경은 무신..주울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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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8-19 10:41
답댓글

잘 봤습니다..^^세현맘님..^^

괜히 친한척...

제가 초등전 준비를 아주 미리미리 잘 하고 있네..싶습니다...

아이목소리를 녹음해 들어보는거 참 감동이죠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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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20 09:50
울 친한 척~~~만 하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우요..ㅋㅋ
글고 준서맘님 그 고운 얼굴에 안 어울리게 ~~죠이 이런 사투리..
넘 감동적이야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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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8-18 22:58
답댓글

저도 녹음 하고 있지요...

근데 그것이....아이 눈치를 봐야하니 참..

얼마전 마이크 사둔 거이 있어서

녹음 하는데...남편이랑 저는 신기해하고(야..우리애 목소리가 이런가? 하믄서..) 

아이는 자기 성에 안차나봐요...ㅋㅋ

그래도 눈은 높아가지구..지가 무지 잘하는 줄 안다니까요...

글구 아드님 엄친아 맞어요.....

영어 전화 아무치 않게 받는 것도 대단한겨~~~

엄마 닮아서 그런가부다 싶은데요?

혹시 미국 가셨을때 임신중이었던거 아닐까요?ㅎㅎㅎ

(태교.....뭐 그런거...ㅋㅋㅋ)

미국 운전 면허 이후로 세현맘님이 무지 멋져 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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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9 09:12
ㅎㅎ 리체님 이쁘게 봐주시니 그렇구 더구나 리체님은 울 아그 발음도 들어 보셨잖우..워디다 서빈이 영어실력을 대고 그러실까..ㅎㅎ

아 생기기 10년 전 일임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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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08-18 19:40
답댓글

세현마미님~~ 해바라기 맞으시죠??ㅋㅋ

초게에 놀러왔다가 글 남기고 가네요..^ㅡ^ 

지금 울 아들놈들이 젤루 좋아하고 잘 흥얼대는 노래가 The grouchy ladybug인데...ㅋㅋ

요기서 이 책을 보니 반갑네요..^^

 

저도 가끔 아들놈들 책 읽는 거 녹음해 두는데.. 아직 실력이 월등한 놈들이 아니어서.. 쉬운 책들 위주로 녹음해 놉니다... 싼 pc마이크 사다가 곰 녹음기 이용해서 녹음해두고 한달에 한번씩 모아서 cd로 구워주려고 했는데...

몇번밖에 녹음을 못했네요...  제가 워낙에 작심 하루인지라...ㅋㅋ

 

책 소개보니.. 보여주고 싶은책들이 눈에 띄네요..^ㅡ^

 

어쩜 말도 이리 재미나게 잘 하시는지...^ㅡ^ 보면서 내내 웃었네요..ㅋㅋ

아드님 정말 대단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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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9 09:13
감사합니다 령돌맘님..전 유게쪽으론 치다도 못 보는데 령돌맘님의 내공 누구나 다 아는데 그런 소릴 하시니 제가 몸 둘바를 모르겠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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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8-18 18:21
답댓글

세현이 진짜 멋지네요. 저번에 빤쓰맨 에피소드때부터 제가 딱 반했다니까요.

귀여운 오빠가 회화실력까지 좋다니 더 이쁘네요. ^^  이왕이면 오빠야 읽는 소리도 좀 들려주실것이지...

이 읽기 녹음을 좀 시켜볼라고 그러는데 어찌 이렇게 발동 걸리기가 힘든지.

이것도 해야겠고, 저것도 해야겠고...참 요즘 죽겠습니다.

저도 점점 세현마미님 재미난 수다에 중독이 되어가려고해요~~  거기다가 일케 멋진 책소개까지...

요즘 애들말로 '님, 좀 짱이예요!' ㅎㅎ

아이 어렸을때 쑥쑥에서 그렇게 지겹게 보던 그 브라운베어때는 잘 모르겠더니, 요즘 읽을만한 에릭칼 할아버지 책들은 참 좋아요. 뭔가 마음이 간질간질하기도하고, 눈물도 좀 나려고 그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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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8:49
하하 감사합니다..아가 좀 그라쥐요 잉..ㅋㅋ
존말로 하믄 쪼까 아직 순진허고..ㅋㅋ

아 아그 실력이 회화 실력 논할 정도는 아니구요..
그저 쏠라거리는 와중에 엄니 찾는구나 하는 눈치는 때려 잡더라는..
겁 안내더라는..이리 파닉스도 안 허고 암껏두 안 혀도
책 읽기로 어쭝띠쭝 따라는 가더라는..그러니 힘들 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었시요..아그 자랑 아닌디..우찌 화살이 그쪽으로 돈다냐..

요즘 자꾸 말이 허둥디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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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8-18 19:47
세현맘님. 근데 엄마가 영어가 되는 조건이 일반집과 다르시잖아요 ㅎㅎ 그거 간과하시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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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9 09:18
어라? ㅋㅋ 엄마 영어 안 되는거 다 아시지 않나요?
지가 영어로 말하고 캔유스피크잉글리쉬? 들은 사람인디요 쿠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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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8-18 18:02
답댓글

님. 직장 다니시면서 이렇게 아이들 영어도 잘 챙기시는 건가요? 저같은 전업맘들은 어찌 살라구.

저도 한바퀴 돌아가서 책 일주를 해요.

우리도 큐리어스 조지 봐야하겠네요.

예전에 미국에서 실사영화로 나온거 같은데 찾기가 어렵네요

 

정말 여름아, 안녕.....왠지 섭섭하기도 하지만, 지난 폭염은 넘 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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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8:07
절대로 못 챙기는거 아시잖아요..ㅋㅋ
우찌나 요즘 뻘짓거리로 떠들고 댕기는지..

열심히 따라쟁이 하고 있슴다..그림책 하루 한권은 챙겨볼라고 노력하구요..감사합니다 .....아들맘님(아뒤앞에 점이 몇개여야 짝퉁이 아닌가요? ㅋㅋ 별거이 다 궁금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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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8-18 22:48
ㅎㅎㅎ 나도 그거이 궁금하던데..점이 몇개? 매번 같은 숫자인가요?
ㅋㅋ별거이 다 궁금한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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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18 17:37
답댓글

늘 세현마미님의 책 소개는 행복하지요. 너무 너무 좋아요. ^^

세현이 부러운 걸요. 다 쌓이고 쌓여져서 실력으로 보이지 않게 남아있을 겁니다.

전 내키는 대로 녹음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고 대신 녹음을 할 때는 좀 더 신경 써서 읽는 거 같긴 하더라구요.

매직트리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서 ^^ 다른 걸로 안 들이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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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7:51
아이구 자소월님 아그야 뭐...워디 내 놔도 안 빠질 울 엄친아..
녹음 인자 시작한거 다 아시잖아요..제가 여 게시판에 언제 시작했다고 떡허니 공표(ㅋㅋ)도 혔으니..인자 시작입니다..가랭이 안 찌자지구로 천천히 벗뜨 그러나 꾸준히 따라 갈랍니다..헤헤

우짜것습니까? 저도 살아야지..엄친아들만 치다보믄 목 부러지게 생겼는디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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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18 17:29
답댓글

전 세현마미가 재미없게 책만 소개해주면 살짝 삐져유~ ^^;;

 

뭔가 알아서 앞에 구수하게 채워주며 약간은 삼천포로 빠지는 나레이션이 있어줘야~ 그게 세현맘틱한 글쓰기의 매력이지라~ ㅋㅋ

 

그나저나 그 아들 참 대단하네요.. 용감하고 글로벌한 자세가 보이는 것이..^^

 

전 아직 동영상 한편 이후 아직 아이 목소리를 녹음해줘 본 적 이 없네요..

 

오늘 오랜만에 만재아빠님 글에서 또 자극받아 근 두달만에 speak loudly로 읽기를 시켜봤더니..

에고...이건 뭐 난리도 아니네요..T_T

 

연음이고 뭐고 끝에 d,t 소리 막 나오고 억양이며 뭐 듣고 있으려니 하품이 나와서리..

다 큰애 같으면 몽둥이로 콱~ 쌔려부리겠구만..

그 여린 눈을 보니 목구녕까지 울분이 올라오는걸.. 입맛만 쩝쩝거리며 삭히느라 지금 혈압이...--;;

거기다 알고 있던 어휘도 태반을 잊어버렸고..

도대체 이 애가 어떻게 그 레벨 높은 책들을 겁없이 찾아 듣고 있는지 아주 머리가 혼란스러운 오후입니다..

 

정말 순수하게 레벨올려 집듣과 정독 사이의 절충은 어케야 이루어 지는지..

만재 아빠님이 답변 없이 몇달 간 잠수하신줄 알고 슬그머니 질문도 내려버렸구만 방금 보니 답변을 다 올려주셨네요.. 쫌만 더 참을 것을..

 

그나저나 세현맘님 이제 슬슬 제 술안주 메뉴가 그리운 것이지요? ^^

 

조만간 또 한번 올려드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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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7:49
ㅎㅎ 아리삼삼한 술 안주..두번썩이나 올려 주셨는디..헤고..오늘도 이차저차하여 점심도 못 묵었두만 배 겁나 고프네요..뭔가로 저녁을 가장한 민생고를 해결해야 쓸꺼인디..ㅋㅋ

그러게요..만재아빠님 꼭 잠수(잠영) 하실꺼 같두만..아니신가보네요.
저희야 좋지요 뭐..원글로 씨게 다시 함 불러 보시등가 아님 댓글에 다시 한번 불러 보시라요..지도 불켜놓구 함 보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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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18 18:07
흐흐.. 안그래도 요 글 이후 쪽지 드려서 답장 받았지유.. ^^

그냥 지금처럼 유지하되 명작 한 두권 정도 정해 단어 공부도 시키면 좋을거라고 답해주셔서 또 계획을 짜야할 시점이 왔다는.. ㅋㅋ

허구한날 계획만짜요.. --;;

아.. 그나저나 제가 낮에 점심 드셨냐고 물었을 때 왠지 세현맘님 점심이 걸드리니만..그만 굶으셨구나.. 우짰을까.. ㅠ.ㅠ

우선 민생고부터 어여 해결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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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8-18 18:24
링링님 덕에 저도 한소리 얻어듣고 갑니다. 저도 단어땜에 걱정중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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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18 18:34
정원님 단어 걱정은 지도 알죠.. ㅋㅋ ^^
같이 고민해 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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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8:47
계획짜시면 올려 주실꺼지요? 헤헤 따라쟁이 하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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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18 15:42
답댓글

세현마미님...

아드님 참 기특하네요.. 저는 작년말쯤에 아이가 원어민수업 듣는데 선생님이 반 조정하려고, 저한테 폰했는데... 웬 영어로 말하기에 잘못건줄 알고... 그냥 끊을려고 했는데,,,, 전화가 더 어렵더만요.. 표정으로 먹고들어가는 게 없잖아요.....

 

저희 아이 경우에는 실력이 안되는데 다지기 안하고 어려운거 들이미는 것 아닌가하는 자책에 조금 힘든것이지요... 제가 아이레벨을 착각하는 사람은 아니구요...

 

얼마전 그 네이트가 좋아하는 펜케익 해먹었지요... 처음 해먹고 재밌어서 몇번을 더 해먹었어요..

그냥 가루사다가, 우유넣고 계란 넣고 휘휘저어서 주루룩 따라서 구워내면 끝이더군요...

버터바르고 꿀바르고 느글한 속을 커피로 달래며 먹느라 커피를 3잔이나 마셔서 그날 속이 좀 아팠지요..

 

맛나게 먹는데 많이 먹으니까 속이 좀 느글한 것이, 얼큰한 해물탕 생각도 나더군요..

언제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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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5:49
에이 브죵님 자책은 무신..사려 과다 맞으셔요..
제가 어려운거 디민다는건 아니고..고저 요기는 브죵님 아들내미 포함 엄친아들이 넘 많아서 걍 디밀어 봤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있다고..

그렇구나 요책으로 팬케잌 해 먹는 집 있을꺼 같았다니까요..ㅎㅎ
역시 브죵님은 불버분 제 아친엄으로 임명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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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7:53
케잌 이 ㅋ 이 아닌가? 왜 댓글이 글자가 깨지고 난릴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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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18 19:36
그게 쌍자음 치거나 타자가 좀 안맞으면 그런 *부렁이 나오더라구요..
그걸또 일일이 치셨구나... 잌..... 참 세현마미님도...
내용보면 유추된다니까요.. 유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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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예성맘
  • |
  • 2008-08-18 15:39
답댓글

ㅎㅎ오늘 또 만나네요...

혹시 제가 무서우신건 아니시죠???ㅋㅋㅋ(어쩌다 저쩌다 세현마미님 펜 됏슴다)

첫째는 외삼촌 따라 수영장가고 ,둘째는 자길래 몰 구경하고 또 와보니 반가우신분이...좋은 정보를...

이렇게만 해도 영어가 되더라니까요...라는 멘트에 막혔던 가슴이 팍파파파 뚫리는...

시원한 음료수뿐이겠슴까???ㅋㅋㅋ

 

쑥쑥에 올수록 열의도 열의지만...지르고 싶은 책이 많아져 생활비가 걱정된다는...ㅎㅎㅎ

우짠데요...

제가 세현마미님의 우는 얼굴 지워드렸으니 무방위의원님의 무방위입네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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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예성맘
  • |
  • 2008-08-18 15:40
에구~ 종채맘님땀시 2등이네요...아쉬워라...큰소리좀 칠랬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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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5:49
예민예성맘님..아쉬워 어쯘대요..그래도 큰소리 치셔도 되야요..ㅎㅎ
아무도 답글 안 달았으면 자체 무방위 할라 했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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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18 16:01
ㅋㅋ 자체 무방위라...
글게 안해도 되실거에요..
제가 1번인줄 알고 눌렀더니 3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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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08-18 15:37
답댓글

앗...1등...ㅋㅋㅋ

오늘은 수영장을 안가니... 잠시 낮에도 시간이 나네요..

항상 무방위에 지구지키는 독수리5형제만큼이나 수고하시는 맘들을 보며 지송하고 감사했는디...

오늘 쭈악...댓글달기 놀이~~~^^

 

지도 만재아빠님 집중듣기...읽기에 넘 자극~~~받을라고만 하고 있는디..

세현맘님... 그림책을 녹음을 아이가?? 아님 엄마가???

노래방에서 노래녹음은 즐겨했는디...ㅎㅎㅎ 지도 함 애덜 쭈악 잡아서 해봐야겄네요.

아니 근디.. 얼굴 대놓고 하는것도 아닌 전화를 받았다니...참 신통방통하네요

예전에 사무실에 외국사람 전화한번 왔을때 영문과 나온  4명 다 도망가고 난리였는디...

받고보니..잘못걸린전화...ㅎㅎㅎ 너 잘못걸었다...끊어라...이걸로 끝날것이었는디...^^

 

이젠 날씨도 선선한디 언넝 다덜 돌아오셔유~~~후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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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18 15:51
종채맘님 감사혀요..무방위..ㅋㅋ
농담이시긴 허지만 녹음을 하는 것은 지가 하고 초단위로 자세 바꿔가며 책을 듣고 읽어 주는것은 아들램이 하지요..
노래방 노래 녹음이라..정말 억만명중의 한명 찾을까 말까한 음치인 저는 한번도 못 해 봤시유..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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