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댓글이 달리고, 추천이 눌러지고... 기분도 좋고 보람도 느껴지고 격려도 받게 되네요.^^
이래서 그렇게 많은 쑥쑥맘과 아빠들이 좋은 정보들을 공유하시는가 봅니다.^^
참고로, 렉사일 사이트에서 설명을 읽어보니, 자기와 같은 스코어의 렉사일 지수의 책을 읽으면 75%의 이해도를
보이는데, 이 정도의 책이 너무 쉽지도 않고, 너무 어렵지도 않은, 그러나 도전해 볼만한 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본다고 하네요.
또 한가지, 아이 수준보다 조금 어려운 책을 권해보실 분은 아이의 지수에서 50L 정도 위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권하려면 아이의 지수에서 100L 범위 아래에서 책을 고르면 된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이 렉사일 사이트와 이 사이트에서 링크해 준 사이트에 무궁무진한 정보가 많아서 틈틈히 들어가서 자료를 읽어보시면 아~하 그렇구나... 할만한 내용을 많이 발견할 수 있으실 거예요.
이용해 보면 조금 의아한 지수의 책들도 있긴 하던데
잘 생각해 보니 이 "이해도"라는 것이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서
각자 체감지수가 많이 달라 질 것이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링크 잘 걸려 있구요,
처음 쓰신 글인데 디따 쎄요.^^*
추천도 강약을 누룰 수 있다면 강으로 씨게 눌러 버리겠는데....ㅎㅎ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와~ 이렇게 분석을 해주시니 그냥 잘 이용만 하면 되겠네요.
역시 쑥쑥에는 멋진분이 참 많아요 ^^
고맙습니다 ^__^
좋은 싸이트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즐겨찾기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