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중에는 하루에 3시간 영어를 접한다는건 거~~의 불가능하더라구요 (놀이터 나가서 노는건 죽어도 쉬지 못하겠다고 들고일어나는통에...ㅡ.ㅡ;;)
이번 여름방학은 오전 9~12:10 (40분 영어. 10분휴식..) 이케 네번을 영어에만 쏟았더랬습니다..
글씨...저희 아이들은 영어 하고 싶다는데 못하게 몇달을 실갱이하다 하게해서인지 책 한권을 수십번 듣고 읽는데 싫증은 내지 않습니다..
안정님의 글을 읽으며 또 한번 만재아빠님의 '집중듣기' 가 떠오르는건....음.... (귀신이 따라댕기는게야..ㅋㅋㅋ)
마지막 그래프가 머리에 떠오르네요..
처음에 전 마루타..라고 해서 걍 가만히 누워있는 아이를 상상했는디...ㅋㅋㅋ
엄마가 하는대로 잘 따라와 준다면...^^
그냥 님의 글을 읽다보니 책 읽기.....이거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전 아이레벨에 맞는 흥미에 맞는 책을 찾아내기위해 한달이상 도서관에 있는 이책 저책 다 들이밀었거든요
an i can read 가 좀 어렵다면 hello reader나 다른 책들 많이 있으니까 함 보세요..
낮은 단계 책을 재미없어하면 조금 높은 단계와 낮은 단계책을 같이 병행해보세요.
책을 읽기 위해 단어나 파닉스를 하는것보다는 읽기를 통해서 단어나 파닉스가 되는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어릴때는 듣기가 많~~~~이 넘치게 되는게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