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학교 독서록으로 그림만 그리지만 ^^ 그래도 만족합니다. 역시 서빈양은 잘 한다니까요.
전 보면 볼수록 MR, Putter & Tabby 좋던데....
울 녀석이 생각보다 잔잔한 글도 좋아하네요. 소리 내서 읽지는 않지만 읽어주니 재미있어해요.
근데 곱씹어 볼수록 맘에 드는 책인 거 같네요.
제가 책 보여주기 전에 Henry & Murgy를 쓴 분이 쓴 글이라고 말해줘서 그런지 아~~ 하더니만
제 손으로 자주 꺼내 보진 않지만 제가 읽어주면 잘 듣는 책이라고 해야겠네요.
으미 독후록활동 멋지구랴..내딸래미는 방학내내 여행만 다니구 운동만 하구 잇당꼐요 ...만나는사람마다 팔굽혀펴기 보여주느라 정신이 없당께요 도독후록 넘멋지게 하요잉 나도 좀해봐야것습디나 독서록좀쓰라고 하믄 맨날 그림만 그려대고 끝이여요 당체 글씨가 없당께요..
책도 그림이 시원시원 좋아 보이는구만요 ..방학알차게 보내셨내요 부럽당
리체님 반가워요^^*
언제 아는 척 했던가 가물가물~~~~
방학 알차게 잘 보내시고 계시네요.
"방학이라 무지 바쁜 리체~~~~"
이 말 속에 그 느낌 그대로 담아 갑니다.
참 많이 시원해졌어요. ^^*
으미 독후록활동 멋지구랴..내딸래미는 방학내내 여행만 다니구 운동만 하구 잇당꼐요 ...만나는사람마다 팔굽혀펴기 보여주느라 정신이 없당께요 도독후록 넘멋지게 하요잉 나도 좀해봐야것습디나 독서록좀쓰라고 하믄 맨날 그림만 그려대고 끝이여요 당체 글씨가 없당께요..
책도 그림이 시원시원 좋아 보이는구만요 ..방학알차게 보내셨내요 부럽당
종채맘을 위한 독후록 써비스^^
요런거 별로 안 좋아라해서 모아 놓고는 잘 안시켜보는데 ...
단언컨데 요런 독후록도 자주 하다보면 책에서 멀어지게 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정말로 어울리는 활동지로다가 한 장씩만 디밀어 주시면 될 듯 싶어요..
여하튼 정~~말 어무이들... 슈퍼 왕 짱 히어로들이랑게요... 내가 여름에 본 왼갖 히어로 영화들도 쑥이 맘들 절~~대 못 쫓아올겨^^
http://mfiles.naver.net/6db75a8597cea1173f5f/data23/2007/2/23/264/2%C7%D0%B3%E2%B5%B6%BC%AD%B7%CF.hwp
근디 조 위에 눈큰 이쁘장한 아이는 정말 따님의 솜씨????
당췌 그림 잘그리는 애덜 넘 부러버....
리체님 방학 넘 잘 보낸거 자랑하시는거죠...ㅋㅋㅋ
독후록 너무 좋네요...
독후록 좋은거 있음 같이 공유해요..
맨날 어디서 보긴했는디 가물가물해서 찾지도 못하고... 허접시럽게 걍 만들어서 쓰고 있는디...
매미 저희 애들도 한참 난리치고 잡더니 이젠 시들하네요...
와우..역시 리체님..
울 엄친딸 독후록이 장난이 아니군요..
울 아그는 책 읽고 뭘 좀 시켜 볼라고 고개 옆으로 돌리는 그 순간에 워디론가 사라지고 없어요..
그럴땐 우찌나 빠른지..거의 초단위로 몸 자세가 바뀐다니까요..ㅋㅋ
뭘 물어보잖아요? 재밌어요..왜? 어느 부분이? 그냥요? 켁...!!
말보다 몸이 더 빠르고 몸개그가 하루의 전부인 혈기왕성한 아이를 보다
같은 학년인데 어쩜 이리 다를 수 있는지
감탄 하고 갑니다..
소개하신 쪼책..저도 관심 무지 가는 것이었는데..
다른 놈들 때문에 조용히 눈감고 포기했구마는..
자 자 조 밑에글에도 쓴거 같은디..
프로젝트 추진하자요..후훨..
근데 방학 참 알차게 보내고 계시는 구나
전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달린다고 허시는디
딱 책 읽기..읽고 녹음허기 밖에 없는디요..독후록은 커녕
인자 밀린 숙제 다 우짤란가? 울 아들? 내비도 부러야징..
하도 전 아 방학 숙제를 신경 안 썼두만
울 엄니와 울 아들 뭐란줄 아십니까? ㅋㅋ
"엄마는 엄마가 아니라 영어 과외선생님 같어...!"
켁..!!
저 독후록은 전 첨 보네요..ㅎㅎ
이래서 하루라도 게시판을 거르면 안된다니까...
그럼 이리 놓치지요..검색들어가야 쓰것어...
울 아이들도 삼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이번주 부터 유치원에 복귀했답니다...
첨엔 길다길다 했는데
걍 견딜만 하더라구요..쑥을 잘 못하는건만 빼면..ㅎㅎ
엄마표엔 방학도 쫌 쓸만한 기간이지요?^^
서빈이와의 알찬 방학이 고대로 뭍어 나누만요..ㅎㅎ
같은 학년, 같은 공간이면, 같이 하면 딱 좋을 성격들인데..두녀석ㅉㅉ
크하하....같이 받아놓고 어느집은 이래 알토란같이 쓰고 있는데,
어느 누군가의 집은 '아, 맞다. 저런거 받았었는데.' 이러고 있다는.
엄마랑 나누는 이야기란에 빼곡히 써있는 글자들이 부럽습니다. 재미난 생각을 잘 풀어놓는 언니인가봐요.
ㅎㅎㅎ 맞아요 저희 휴가중인데..멀리 가지도 않았는데 그동안 밀렸던 일 하느라 괜히 바쁘네요..
내일부터 애들아빠는 회사에 복귀인데.. 저는 복귀 준비가 덜 됐네요..ㅎㅎ
리체님~ 이렇게 다양하게 멋지게 잘 올려놓으시곤 실속있는 글로 다시 인사한다니요~~
저도 글 하나 올리고 싶은데 왜 이렇게 썰이 안 풀어지는지..ㅎㅎ
그리고 다른 곳에도 적을 둔 곳이 있는데 글 읽고 덧글 달다 보면
어깨가 아파서 정작 제 글을 올리지도 못한다는..
조만간 정신 차리고 사진만 찍어놓은 것들 좀 올려봐야 겠습니다.
참 서빈이 그림 정말 잘 그리네요~~ 만화체라도 이렇게 잘 그리니 너무 이뻐용 ^^
울 아이는 큼지막한 시원스런 그림도 아니면서 이런 만화체도 아니고...
미술학원을 보내야 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네요 ㅎㅎ
mr. putter 시리즈. 정말 재미있는 책이예요..
이것도 언넝 CD로 나오면 좋을텐데...
더불어 Iris 시리즈도 재미있지요..
아... 준서만 화가가 아니었네요.. ^^
이쪽에서도 싹이 쑥쑥~ 보입니다..
이렇게 독후 활동 잘해주시니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을까 참 반성하게 되네요..
그나저나 초등학교 올라가면 정말 방학이 중요한가봐요..
정말 저희 때가 행복했지 싶네요..
그야말로 방학이란게 공부를 놓느 자유시간이었는데.. 그쵸? ㅠ.ㅠ
와~ 이리 알차게도 방학을 보내고 계시군요.
결과물들을 보니 더욱 부럽습니다.
어쩜.. 독후록은 올려드린 저보다 더 기차게 잘 하셨데요..
이궁 배아퍼~~ ㅎㅎ
지금은 잠이 와서 주저리 수다떨고싶은데 눈이 감기구만요.
내일 좀더 주저리 수다떨러오겠습니다.
그냥은 자러가기 아쉬워 이리 한자적고가요.
다른많은 분들 부러워하시겠구만요 ㅎㅎ
멋진 방학을 보내고 계시는 군요..
근데 리체님...(우리 체자매...)
그림을 너무 귀엽게 그리네요..
저도 예전에 이런 그림 그리곤 했었는데..
ㅋㅋㅋ..
그림 보면서 저의 애기때 모습이 생각 납니다..^^
저도 어릴때는 한그림!! 했었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