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여점이네...
부럽당..
가서 뽑아들었으면 하는 충동이 듭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부럽기도 하고, 이런 환경속에서 자라는 아이는 좋겠다 싶고, 남편분도 대단하신 것 같고.. 암튼 근데 배도 아프네요... ^^
저희 집 남편은 책 사는 것만으로도 절 엄청 교육열에 불타는 아줌마인 줄만 알거든요..
저도 도전받아서 열심히 해야지요... ㅎㅎ
목록표 감사해요...^^
저도 대여점의 모습인가? 했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쑥쑥에 와서
엄마표의 열정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왕초보인데 한수 배우고 갑니다.
목록표는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목록을 보니 아이가 스스로 평점을 매기도록 되어 있는데 아이디어 참 좋네요.
아이의 관심방향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이것만 잘 살펴 보아도 될 것 같은데...
속이 시커먼 어둠의 세계를 많이 이용하는 지라 많이 찔리고 가요.^^;;
걍 옆집에 살면 1일 대여료 내고라도 빌려 보겠구만요~~ 좀 싸게 해주심^^*
헉~~;;
.
.
.
헉~~;;;
진정 동네 비디오 대여점의 모습이 아니란 말이지요???
이거이거
몰래
불법 다운로드로 구워보는 제 아들녀석이 영어가 확 안느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ㅎㅎ
와~~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순간, 비디오가게 온 줄 착각했어요.
우리 친하게 지내면 안될까요(ㅋㅋㅋㅋ)
갑자기 울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대단한 엄마예요,
오늘도 아침부터 고개숙이고 나갑니다.
우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구경이라도 한번 갔으면 좋겠당...
처음 사진보고 디비디대여점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허거걱.... 저것이 죄다 집에 있는/////
아웅..당췌...현이맘님 오디사세요???
바로 옆으로 이사가고 싶습니당ㅇㅇ ^^
많은 것도 부럽지만....저기 죄다 스티커 붙어있는걸 보니 아이가 다 봤다는...
아웅ㅇ 멋져요~~~
잠수를 못하게 만드시니...원..
사야 될 것도 많고,,,
빌릴 것도 많고,,
아;.........!!
우왕 진짜 멋찌다..
전 디비디는 열손가락 꼽는디..흐헉..^^
정말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는 말씀..딱이네요..^^
참고 하겠습니다..감사드려요..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른듯합니다.
정말이지 이리 잘 정리해놓으시고.. 멋지네요 ^^
저도 디비디 장식장도 두개나 더 구입해두었는데 정리를 못하고있습니다.
이번 방학이 가기전에 정리할려고 마음먹고있는데 아마도 그냥 넘길것같으네요.
님이 올려주신 목록표 정말 요긴하게 잘 쓸께요.
감사합니다 ^__^
우와~~현이맘연숙님..
저는 DVD방에 온줄 알았어요^^
굉장히 많은 양의 DVD를 소장하고 계시는 군요...
감탄사가 절로~^^
부럽네요 옆 집이라면 빌려달라구 떼썼을거에요 ^^
같은 10살 아이인데 음악영화 좋아해요
소개 감사드리구 혹시 혹시 안보셨다면 스쿨오브락도 추천드려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도 재밌게 봤다네요(저는 이거 보다가 잠들어서 내용은 몰라요^^)
리스트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세요~~
저도 디비디 무지 좋아라 하는데...
증말 많네요...
저도 아이와 같이 보는데요...
둘이 어 저말 어디 책에 나온 말이다 하면서....
재미있게 봐요...
저도 아이가 10살..내년되면 여기 있는 영화들 다 볼수 있을까요?
저는 아직 애니만 보여주는데..얼마전 하이스쿨무지컬 재밌단 소릴 들었는데...
보여주고 싶은 거 넘 많다.......
아이가 실제 영화를 더 좋아한단 말이죠.....
저도 목록 참고 할게요..
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기대할게요..^^*
이제껏 댓글을 쓴적은 없으나 꽤 유심히 지켜보던 분인데..
(요전에 목록표도 늦게 보고 댓글 달려니 너무 늦어 뻘쭘해서 지나갔죠.. 이 소심함..ㅠ.ㅠ)
폴리 1년간 다니다가 그만두고 그 전처럼 다시 엄마표로 돌리셔서 착실히 다져나가신 분이라 알고 있었는데 요전에 챕터북 목록표도 그렇고 이 DVD 정리도 그렇고..
정말 엄마가 너무 기본이 되신 분이구나.. 하고 감탄하고 갑니다..
아마 학원 보내는거 몇배 이상으로 잘 하실 것 같아요.. ^^
왠지 아드님도 너무 바르게 잘 클거란 예상도 드니 이건 뭐 점쟁이 기질도 없는 엄마가..ㅋㅋ
요즘 또 이래 저래 생각이 많아졌는데 실천을 하려해도 이사한 후로 미루고 있었건만 님 글을 접할 때마다 그냥 지금 시작해 버릴까.. 하고 충동도 자주 드네요.. ^^
제게 가장 모자란 착실함.. 너무 부러버요~ *^^*
저도 타이틀 훑어보고 많이 참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