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ㅎㅎ 제가 더 ORT 팬이잖아요.. 아이의 수준을 고려하면 당근5단계지만..6,7단계의 내용이 나를 자꾸만 유혹하는구만요..ㅎㅎㅎ 8,9단계까지 사려면..헉스..그나마..6,7단계까지만 참아보려구요..(주머니 형편상)ㅎㅎㅎ 어쨌든 유혁마더님의 열심..늘 존경스러워요..^^
5단계를 읽다니요.. ㅋㅋㅋ 에구 쑥스러워라.. 워크북은 제가 읽어주고.. 그냥 녀석은 줄긋기만 합니다. 저번에 오알티 구매했을때.. 워크북이 딸려와서요. 그것 풀고 있거든요. 읽기가 되는 아이들이라면.. 알아서 그냥 읽고 풀기에 적당하구요. 유혁이는 엄마가 읽어주면.. 정답을 찾아서 동그라미 하기 긋기..뭐 이렇죠. 파닉스는 어슴프레.. 알고 있는지 단어만은 귀신처럼 찾아내긴 합니다. 5단계도 그냥 넘어가기 힘든 단계구구요. 차례로 구입하시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