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수민다현맘님
잘 지내셨죠? 전 영유라는 게 없는 동네에 살다시피해서 아예 맘을 접어서인지 별로 그런 맘은 없던데 서울이란 동네에선 안 그렇긴 할 거 같아요. ^^
저도 마찬가지 소망을 가지고 있긴 한데.... 그래서 좀 더 멀리 보고 조바심 안 내려고 노력한답니다.
15분 책읽어주기 저도 봐야겠어요.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이가 7세라그런지 아직도 영어유치원에대한 못다한 한(?)이 남아있답니다.
아이를 한번쯤은 보냈어야 되지않을까? 아직도 안늦었는데 외국인을 접하게 잠깐이라도 보낼까 하다가도 이런글들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래 책이 최고여~~. 지금마냥 오디오에 비디오에 영어동화에... 그냥 쭉가자 영어가 학습이 아닌 쉼이 되도록..
여러 쑥쑥맘님들 감사해요. 알라뷰~~

아 이 책 저도 좋아라합니다..
많이 도움이 되고 반성도 많이 하게 한 책이죠..
많이 놀아본 아이가 창의력도 좋아지고 공부도 더 잘하게 된다고..........늘 말하는분이 주위에 계십니다 ^^
장거리 여행~~~~~ (얘덜아 짐싸자...^^)
길가의 꽃도 나무도 하늘도 바라보며 천천히 달려보겠습니다..
수민다현맘님도 같이 가요~~~ 손잡고...^^
영어는 꾸준함 외에는 다른 길이 없는것 같습니다.
큰아이가 이제 6학년이고 쑥쑥을 알게된지도 9년은 된것 같네요.
그동안 정말 쉬지않고 꾸준히 아이에게 영어비디오며 오디오소리 들려주고
책도 보여주었어요.
지금은 영어가 아이에게 편안한 독서친구가 된것 같아요.
꾸준히만 하시면 수민다현이에게도 그런 친구가 될거예요.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은 저도 보내봤지만
영어 유창성에는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엄마가 학원에 기대게 되고 오히려 그시기에 영어책을 많이 못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