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글이 이렇게 코믹이 될 줄이야....ㅜ.ㅜ ㅋㅋㅋㅋ (모든게 개그가 되지.... )
음... 아무래도 프래니 쇼핑리스트 1위에 등극하겠군.... ㅋㅋㅋㅋ
퍼펙트 피자~~~~ 오늘은 점심 다들 피자 한판 하시죠...ㅋㅋㅋ
헉~~~ 쉐도잉 씩이나요??
저는 꿈도 안 꿔요...
전에 딸냄 집중듣기로 호리드헨리 하는데
자꾸 "퍼펙트 피자~~~"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딸냄한테 뭔 피자 만드는 얘기냐고 물었더니 아니~~~ 왜?
퍼펙트피자라고 자꾸 하쟎아~~~ 했더니
퍼펙트 피터야~~~~~~~우하하하하~~~
에고 에고..........그래도 다시 들으니 퍼펙트피잔걸 어쩌라고~~~~~~- -;;;
정말 댓글들 읽다가 혼자 ㅋㅋㅋ
큰애가 자다말고 오더니 뭔데???하네요..
그거 쉐도잉.....해야하는 거구나.....
저도 안해봤시요..
해봤다가 루피님 될라...ㅎㅎ
아..프래니 저도 이번에 살겁니다....^^*
꼬옥 사야지..^^*
저두 프래니...우연히 쑥몰에서 워크북까지 있길래 6권 세트 질렀는데
너무 좋아요 성우가..ㅎㅎ
그리고 울 딸이 무지 재미있다고 스스로 잘 듣고 읽고 하는 중이네요
반가워서 얼른 달고 가요...그런데 쉐도잉...어른도 도움이 될텐데..
저는 그냥 나니아 연대기 중 사자와 옷장...어쩌구 하는거 시디랑 북 구입해서
들으려구요..지금 방에 있는데 며칠째 째려만 보고 있어요 ㅎㅎ
ㅎㅎ 댓글들이 재미나서 들어왔네요.
프래니 성우를 사랑합니다. 헐, 여잔데...
로보트같은 정확한 발음과 톤이 어찌 그리 매끄럽게 흘러가는지...
이곳에 오르내리는 동급 챕터북들의 성우들 중 가장 탁월한 명료성을 지니 듯 합니다.
쉐도잉을 하신다고라...!
그걸 왜 해요===333
쉐도잉하다 혀 깨문 아짐 여기 자수하고 가요^^;;
저도 안 됩니다요..
동지 만나니 기분 좋으네..
그래 아 재워놓구 늦은 밤 테잎도 끄고 걍 혼자 리드 얼라우드 하는 책도 있다네요..ㅎㅎ
실은 많다네요..
글고 아그들은 되는 군요..
울집은 아그도 안 되야요..
대목 대목 끊어서 녹음기 버턴 에미가 길지도 않은 손꾸락으로 눌러줘야혀요..
그래서 자세가 안 나와서 허리가 틀어질라헌당께요..
책도 같이 짚어 줘야 허그든요..ㅋㅋ
그쵸??? 히히 저보다 한수 위인 분이 쉐도잉이 안된다니까 쬐끔 기분이 좋네요~~룰루랄라
동네언냐들도 다들 안될거예요...기냥 그렇게 안된다고 혼자 미리 생각~~
첨엔 애들 사기 돋궈준다고 옆에서 안된척 모른척 제가 흐리멍텅 쉐도잉했더래요
그럼 애들 삘 받아서 잘난척 쉐도잉 하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진짜루 애덜 보기 창피해서 같이 못하겄시유~~
"엄마 해봐 ..해봐요.." 하는데.."난 못혀,..." 할수도 없구
에궁! !걍 챙피해서 쥐구멍 찾기 바쁘다니까요..
호흡이 긴것은 기냥 몇 단어만 들리고~~휴~~
억지 떼써서 저도 한편씩 읽는데 확 짜증이!!
누가 영어를 만든거야~~~~종채맘님은 알어유?~~~ㅋㅋㅋ
프래니 저도 사랑합니다. ㅎㅎ
(추가) 쉐도잉 저도 안됩니다. ㅎㅎㅎ